[명언]값진 성과를 얻으려면 한걸음 한걸음이 힘차고 충실하지 않으면 안된다.
 

  


[공공장소 비번기억 절대금지]

: 조행기 포인트적립
: 조행기 포인트적립
     
Service





 kkkmhgsc
문화가산책
작성자 너구리        
작성일 2010-03-30
   
IP: 220.xxx.131
젊었을때는 인생이 무척 긴것으로 생각하나...

젊었을때는 인생이 무척 긴것으로 생각하나.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젊었을 때는
인생이 무척 긴 것으로 생각하나,
늙은 뒤에는
살아온 젊은 날이 얼마나 짧았던가를 깨닫는다.

젊음은 두 번 다시 오지 아니하며
세월은 그대를 기다려주지 아니한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자고이래(自古以來)로
모은 재물을 지니고
저승까지 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삼계의 윤회하는 고통 바다의 대죄인은
보잘 것 없는 이 몸뚱이.
다만 먹고 입는 세상사에 항상 분주하여
구원을 찾지 않네.

그대여!
일체 세간사 모든 애착을 놓으라.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세상일 즐거워 한가롭더니
고운 얼굴 남 몰래 주름 잡혔네.
서산에 해 지기를 기다리느냐?
인생이 꿈같음을 깨달았느냐?
하룻밤 꿈 하나로 어찌 하늘에 이르리요!

몸이 있다하지만
그것은 오래지 않아 허물어지고 정신이 떠나
모두 흙으로 돌아가리니 잠깐 머무는 것.
무엇을 탐하랴!

오늘은 오직 한 번뿐이요 다시는 오지 않으리니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이 몸이 늙고 병들어 떠나기 전에 오늘을 보람 있게 살자.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람은
남의 잘잘못을 비판하는 데는 무척 총명하지만
자기 비판에 있어서는 어둡기 마련인 것.
남의 잘못은 꾸짖고 자기의 잘못은 너그럽게 용서한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마음의 죄를 지은 사람이다.
죄인은 현세에서 고통받고
내세에서도 고통 받나니 죄를 멀리하라.
죄가 없으면 벌도 없음이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시간이란 누구에게나 똑같이 부여되는 것.
                                느끼기에 따라 길고 짧은 차이가 있나니
                                   즐거운 시간은 천년도 짧을 것이며
                                   괴로운 시간은 하루도 천년같은 것.
                                                   그러므로,
                           시간이 짧게 느껴지는 사람은 오히려 행복한 것.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 사람이 어찌 행복하다 하리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도보기

이름아이콘 월척
2010-03-31 11:03
너무나 좋은말만 있네요....현실에 충실하고 천년같은 하루보다 하루같은 천년의 삶으로 살아가면 미워하고 시기할 시간이 있을런지.....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22 +:+ 마음의 눈이 밝은 사람 +:+ 운영자 8670 2005-01-02
21 단풍 촌장 8601 2004-11-02
20 인생을 낚다 [2] 여울 8424 2005-06-24
19 사람이 백년을 살 때 운영자 8283 2005-01-02
18 공과 사의 구분 너구리 8187 2009-04-02
17 무소유의 삶 너구리 8175 2009-03-21
16 비 내리는 가을 밤에 촌장 8043 2004-11-02
젊었을때는 인생이 무척 긴것으로 생각하나... [1] 너구리 7950 2010-03-30
14 가을 편지 촌장 7869 2004-11-02
13 사랑을 곁에 두고도 촌장 7851 2004-11-02
12 마음의 그릇 너구리 7803 2009-04-14
11 자연이 들려주는 말 너구리 7797 2009-04-26
10 위험한 고백 촌장 7755 2004-11-02
9 아픔과 미움, 괴로움을 지우고 삭히는 지혜 [2] 너구리 7644 2010-05-14
8 ♡ 당신도 이런 생각 한 적이 있지요? ♡ 너구리 7644 2009-04-03
7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고 있나요 - 심성보 / .. [1] 월척 7548 2007-02-01
6 때로는 나도 바람이 되고 싶다 너구리 7491 2010-10-12
5 가을 낙엽 촌장 7359 2004-11-02
4 가을 삶 인생 여울 6504 2007-11-19
3 말 한마디에 여울 6489 2009-01-05
2 성공을 파는 가게 너구리 6288 2009-03-11
1 흰밥과 붉은 밥 너구리 5847 2009-02-28
1
경남 합천군 대병면 신성동1길19 [월척나라] E-mail:wjsquddh@naver.com / [모니터 1280*960픽셀 최적화]
TEL:0507-768-6445/FAX:0504-086-7897/사업자등록번호:621-19-37475/통신판매업신고:웅상출장소 제186호
월척나라 관리자는 쪽지나 메일로 조황정보나 포인트안내를 하지않습니다. 해당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