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고독은 지혜의 최선의 유모다.
 

  


[공공장소 비번기억 절대금지]

: 조행기 포인트적립
: 조행기 포인트적립
     
Service





 kkkmhgsc
문화가산책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5-01-02
홈페이지 http://fishing.new21.net
분 류 일반
   
IP: 211.xxx.189
+:+ 마음의 눈이 밝은 사람 +:+



+:+ 겨울이 추울수록
이듬해 봄에 피어나는 꽃은 더 밝고 맑고 아름답습니다+:+



우리 마음이 깨끗해 지는데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한 가지는 고통과 고난을 겪는 것이고, 또 한가지는 깊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바다는 태풍이 불어야 깨끗해지고,
하늘은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쳐야 깨끗해지듯이
사람들은 고난을 통해 깨끗함과 순결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대부분의 고통은 진정한 고통이 아닙니다.
고양이 한 마리가 다리를 지나 갔다고 다리가 튼튼하다고 할 수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정말 마음에 깊은 갈등과 아픔이 있었다면, 정말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면
그 사람의 마음은 비온 뒤에 하늘 같이 맑고 깨끗해져 있을 것입니다.
겨울이 추울수록 이듬해 봄에 피어나는 꽃은 더 밝고 맑고 아름답습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 마음의 눈이 밝은 사람 +:+


어떤 것에서 곧바로 좋은 점을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밝은 마음의 눈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세상에는 좋은 점만 찾으려는 사람도 있고, 나쁜 점만 찾으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좋은 점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수많은 나쁜 점들 가운데서 우연히 발견한 단 하나의 좋은 점에
정성을 다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진실로 마음의 눈이 밝은 사람들입니다.


- 가반 도우즈 '문둥이 성자 다미안' 중에서-

+:+ 감동편지 +:+

지도보기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
+:+ 마음의 눈이 밝은 사람 +:+ 운영자 8673 2005-01-02
21 단풍 촌장 8601 2004-11-02
20 인생을 낚다 [2] 여울 8424 2005-06-24
19 사람이 백년을 살 때 운영자 8283 2005-01-02
18 공과 사의 구분 너구리 8187 2009-04-02
17 무소유의 삶 너구리 8175 2009-03-21
16 비 내리는 가을 밤에 촌장 8043 2004-11-02
15 젊었을때는 인생이 무척 긴것으로 생각하나... [1] 너구리 7950 2010-03-30
14 가을 편지 촌장 7869 2004-11-02
13 사랑을 곁에 두고도 촌장 7851 2004-11-02
12 마음의 그릇 너구리 7803 2009-04-14
11 자연이 들려주는 말 너구리 7797 2009-04-26
10 위험한 고백 촌장 7755 2004-11-02
9 아픔과 미움, 괴로움을 지우고 삭히는 지혜 [2] 너구리 7644 2010-05-14
8 ♡ 당신도 이런 생각 한 적이 있지요? ♡ 너구리 7644 2009-04-03
7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고 있나요 - 심성보 / .. [1] 월척 7548 2007-02-01
6 때로는 나도 바람이 되고 싶다 너구리 7491 2010-10-12
5 가을 낙엽 촌장 7359 2004-11-02
4 가을 삶 인생 여울 6504 2007-11-19
3 말 한마디에 여울 6489 2009-01-05
2 성공을 파는 가게 너구리 6288 2009-03-11
1 흰밥과 붉은 밥 너구리 5847 2009-02-28
1
경남 합천군 대병면 신성동1길19 [월척나라] E-mail:wjsquddh@naver.com / [모니터 1280*960픽셀 최적화]
TEL:0507-768-6445/FAX:0504-086-7897/사업자등록번호:621-19-37475/통신판매업신고:웅상출장소 제186호
월척나라 관리자는 쪽지나 메일로 조황정보나 포인트안내를 하지않습니다. 해당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