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마음의 평온함을 뜻한다.
 

  


[공공장소 비번기억 절대금지]

: 조행기 포인트적립
: 조행기 포인트적립
     
Besides
 kkkygssd
웃고삽시다
작성자 준척이형
작성일 2009-03-01 (일) 18:33
ㆍ추천: 0  ㆍ조회: 1439      
IP: 125.xxx.41
아무하고나 자는여자
 오늘도

생면부지의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 했다

대체 이번이 몇 번째 인가..?

이젠

세는것두 의미가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오늘도 역시 잠에서 깨어보니

허리는 쑤시고 골반이 땡긴다.

피곤하기도 하고..

자세가 좋지 않았었나보다.

자세에 신경을 썼었야 했는데....

이제 후회 해도 소용없고...



내가 언제 잠이 들었는지도

기억도 안난다 . . .

그리고... 여전히

오늘도 다른 낯선 남자가 옆에서 쿨쿨 자고 있다.

흠~~자세히 보니 다행히 잘 생겼다.

아~~ 이게 문제가 아니다.

이번이 첨은 아니다

바로 어제도

생전 첨보는 남자가 내 옆에서 자고 있었다

어제는 아버지뻘되는 남자였다.

잠을 자는 남자가 매번 틀리다.



정신을 차려야 겠다고..........

인간이 되자고

그렇게 내 자신에게 다짐 했건만

뜻대로 되지않는 내 자신이 정말로 밉다..

지난번에도 자고 있다가

친구한테 들키는 바람에

망신을 톡톡히 당한적도 있었다

아~~ 난,

정말 구제할 수 없는 인간이란 말인가?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아~~이제, 전철에서 그만 자야겠다  

지도보기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7 내가 아는 가장 웃긴 이야기.. 준척이형 2009-03-01 4296
206 제 2탄 나뿐 녀 준척이형 2009-03-01 4293
205 나뿐놈과 나뿐녀의 차이점 준척이형 2009-03-01 3384
204 정말 신기합니다 준척이형 2009-03-01 4329
203 화장실에서 생긴일.... 준척이형 2009-03-01 3501
202 수천만원으로 못갚을 만원 한장 (펌) 준척이형 2009-03-01 3978
201 이 여자 함 건드려보세요.(19금 완전성인용) 준척이형 2009-03-01 3747
200 (사모님 걱정마세요) 준척이형 2009-03-01 3612
199 5살 악동이 누나의 비밀 준척이형 2009-03-01 3681
198 성인용...[18금] 준척이형 2009-03-01 3567
197 기발한 흡연실 준척이형 2009-03-01 4287
196 남편 팔아요 준척이형 2009-03-01 3486
195 여보! 자주좀 밀어 넣어 줘요 준척이형 2009-03-01 3984
194 군대가기 싫은 사람이 병무청에 보낸 글 준척이형 2009-03-01 4542
아무하고나 자는여자 준척이형 2009-03-01 4317
192 버르장머리 준척이형 2009-03-01 3357
12345678910,,,19
경남 합천군 대병면 신성동1길19 [월척나라] E-mail:wjsquddh@naver.com / [모니터 1280*960픽셀 최적화]
TEL:0507-768-6445/FAX:0504-086-7897/사업자등록번호:621-19-37475/통신판매업신고:웅상출장소 제186호
월척나라 관리자는 쪽지나 메일로 조황정보나 포인트안내를 하지않습니다. 해당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