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가벼운 시를 즐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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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ides
 kkkygssd
웃고삽시다
작성자 준척이형
작성일 2009-03-01 (일) 18:28
ㆍ추천: 0  ㆍ조회: 1200      
IP: 125.xxx.41
*국가 공인 처녀막*
서로를 무척 사랑하는 남녀가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여자 부모의 반대로 맺어지지 못하고,

여자는 결국 돈 많은 남자에게 시집을 가게 되었다.





슬픔에 젖은 두 남녀.

여자는 결혼하기 전날 밤

자기가 진정 사랑하는 남자와 사랑을 나누기로 했다





비장한 각오를 하고 마주앉았는데,

임신을 하기에 최적기가 아니던가?





급히 콘돔을 찾았지만 보이지 않고,

참을 수도 없었던 두 사람은 급한 대로

저녁에 술안주로 먹었던 소시지 껍질을 대신 사용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당.


그 소시지 껍질이

여자의 몸 안에 박혀 나오지를 않는 것이었다.





핀셋까지 동원해봤지만 번번이 실패.

결국 여자는 소시지 껍질을 몸속에 넣은태

다음날 딴 남자와 결혼을 했다.





신혼여행을 떠나 막 첫날밤 행사를 치르는데

이런, 아런! 돈 많은 새신랑의 거기에

그 소시지 껍질이 걸려 나오는 것이 아닌가?





남자는 두눈을 둥그렇게 떴고

여자는 하마터면 심장이 멎을 뻔했다.






"아니, 이게 뭐지?”



"저어… 그것은….”


여자는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재빨리 잔머리를 굴렸다.





보아하니 남편은 아직

그 방면에 초자인 것 같았다.





그래서 둘러댄 응겹결에 말이,


"그건 사실 제 처녀막이에요.”


그러자 남자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중얼거렸다.






"거참 되게 신기한걸.

요즘 여자들 처녀막에는

품질보증 마크랑 유통기한까지 찍혀 나오다니.”





확실한 처녀막 이군그려...!!

유통기한 넘으면 교환도 해 줄거구??

쿠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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