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고뇌는 철저하게 경험하는 것에 의해서만 치유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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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ides
 kkkygssd
웃고삽시다
작성자 준척이형
작성일 2009-03-01 (일) 18:49
ㆍ추천: 0  ㆍ조회: 1295      
IP: 125.xxx.41
발코니

아파트에 사는 한 부부가 일요일 낮에 잠자리 생각이 간절했다. 그러나 집은 좁고 11세짜리
아들이 있어서 곤란했다. 그래서 생각 끝에,

“철수야, 발코니에 나가서 이웃사람들이 뭐 하는지 보고 계속  큰 소리로 알려 줄래?” 하
고 꾀를 썼다. 철수는 알았다고 끄덕이고는 발코니로 가서 계속해서 보고했다.

“저기에서 앰뷸런스가 와요.”
“주차장에서 하얀색 차가 끌려가고 있어요.”
“경비 아저씨가 담배 피우고 계세요.”
“건너편 아파트의 영자 엄마 아빠께서 부부생활하고 계시네요.”

한참 그 일에 열중하던 그 부부는 아이의 이 마지막 말을 듣고 너무 놀랐다. 그래서 자리에
서 벌떡 일어나 옷을 입고 발코니로 나와서 물었다.

“아니 철수야, 네가 그걸 어떻게 아니?” 그러자 철수가 대답했다.
“저기 보세요. 영자도 나처럼 발코니에 나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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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너구리
2009-03-04 21:34
후~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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