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촛불은 그 자신을 밝히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공공장소 비번기억 절대금지]

: 조행기 포인트적립
: 조행기 포인트적립
     
Besides
 kkkygssd
웃고삽시다
작성자 월척
작성일 2010-05-25 (화) 14:45
ㆍ추천: 0  ㆍ조회: 1457      
IP: 210.xxx.20
시간때우기 유머
1. 제친구가 지마켓에서 옷을 샀는데

2주가 넘도록 안오니까 애가 빡쳐서 상품평에
서울에서 광주오는데 2주일이 걸리냐고

무슨 2주일간의 광주일주 찍냐며
니들이 누에키우면서 실뽑아서 옷만드냐고

다른사람은 총알배송해주고 나는 물총배송 해주냐면서

욕쓰고 따지니까 그 판매자가 택배 옆구리에 끼고 직접

차타고 와서 갖다주면서 죄송하다며 제발 그 상품평좀 지워달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우리언니친구 아버지께서 발냄새가 매우 심하심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집에서 엄청 온순한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는데

아버지가 퇴근하시고 들어오셨는데
강아지가 반가워서 발 주변 돌다가 갑자기

"킹..킁!!키잌잌!!!!!킁!!!!!!!!킁!!!!!!월!!월!!"
하더니 발 물었음ㅋㅋㅋㅋㅋㅋㅋ그 온순한 개갘ㅋㅋㅋㅋㅋㅋ


3. 어떤 분이 본드 흡입하면 환각일어난다해서

해봤는데 아무일도 안일어 나길래
" 에이 뭐야 베란다에 바람이나 쐬러가야지"하고

베란다에 갔는데 숲 사이로 공룡 2마리가 지나간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어떤분이 G마켓에서 어그부츠를 천원주고 싸게 사셨는데

명동 한복판에서 마치 귤껍질이 까지듯
어그가 동서남북으로 펼쳐진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 어그부츠 전개도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


5. 어떤애가 집에서 아침을 카레로 먹고 학교를 왓대염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모여서 얘기를 하다가

몰래 살짝 뒤돌아서 티안나게 트름을햇는데
잠시후 그 친구들무리중에 한애가 냄새를 킁킁킁 맡더니 하는말
"야 오늘점심 카렌가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어떤분 아빠가 술취해서 집에 들어오셨는데 딸보고
"컴퓨터좀 켜봐라" 그러고

쥬니어네이버들어가서 옷입히기 하신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여자친구가 남자친구한테 "자기야~뭐해?>_<"

이렇게 보낼거를 "자지야~뭐해?>_<" 모르고 이렇게보내서

남친이 "TV봐~보지야>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어떤분이 고대 면접보러갔는데 면접관이 이자리에서

자기를 당황하게 만들어보라고해서
그사람 그대로 일어서서 문열고나갔다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합격 ㅋㅋㅋㅋ


9. 어떤분이 스티커사진 찍고 보정할때

잡티제거 눌렀는데 눈이 없어진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내가 옛날에 친척오빠한테 그냥 병맛스럽게 맛살먹으면서
"오빠 맛살이 왜 맛살이야? 맛살은 무슨 뜻이야?" 이랬는데
친척오빠가 "맛있는 살덩이라서"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어떤분 아빠가 붕어빵사왔는데

가시잘발라먹으라고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어떤사람이 택배를시켯는데 받는자명을 주 라고한거야 그래서
택배아저씨가 "주님!!!주님어디계세요!!" 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국사선생님 일본얘기 나오셔서 흥분하셔서
소리지르시다가 틀니발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어떤사람이 조퇴하고싶어서 면봉에 뜨거운물뭍혀서
썜한테가서 열쟀는데 70도 나온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선생님이"오늘수업끝" 이러니까

어떤학생이 앞문열고"누가수업끝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수학시간에 애들이 너무 떠들어서

선생님이 빡쳐서 칠판지우개던졌는데

천장맞고 본인이마로 다시 되돌아온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피자헛에 갔는데 알바하는 알바생이 메뉴판 주면서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나 감기걸렸는데 아까 엄마하고 목욕탕에 갔음
근데 너무 어지러워서 온탕에 앉아서 어디 엎드려서 자고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날 툭 쳤음 근데 내가 너무 기운이없어서

그냥 쭈욱 하고 온탕으로 빠졌는데
어떤 할머니가 "아이고 !!!!!! 죽었냐벼!!!!!!!!!" 하고 소리치심

사람들 다 모여들고
우리엄마 찜질방에서 쳐다보다가 울면서 뛰어나옴...

나 슬픈데 웃겨서 입술 씰룩씰룩거리다갘ㅋㅋㅋㅋㅋㅋ

내가 일어나서 "네......?"하니까 엄마가 에라이 개 씨양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


19. 내친구 엄마폰에



친구(작은찌질이)

친구오빠 (중간찌질이)

친구아빠 (큰찌질이)


라고 되있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찌질한 가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내친구 몸무게 잴때 적게 나오고싶어서

시계안경다 벗더니 그걸 다 주머니에 넣고 잼

ㅋㅋㅋㅋㅋㅋㅋ똘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어떤분 버스기다리고 있는데 누군가 뒤에서 툭툭 치는거임.
시크하게 돌아보지 않았는데 뒤에서 계속 툭툭툭툭치니까

짜증이 났음.  쎈척 좀 해보려고 뒤돌아보면서

"아, ㅆ1발 ㅡㅡ...야, 뭐!!!!!!!"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나뭇가지였던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어떤남자분이 버스에탓는데 어떤할머니가

무슨 보따리를 두고 그냥 내리시더래요
그래서 갑자기 정의감같은게 들어서 창문열고

"할머니 이거놓고내리셨어요 받으세요!"하고
던졋는데 옆에잇던 다른할머니가

"그거내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어떤사람이 종현 혜야 부르는게 멋있어서

남친한테 혜야 불러달라고했다가
남친이 전진의 hey ya 춤추면서 불러줘서 헤어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주유소에 알바하는 남자중에 괜찮은 사람 있어서

눈도장 찍을라고 매일 휘발유 1L씩 사갔는데

어느날 그 동네에 연쇄방화사건이나서 경찰들이 조사하러 다니는데

그 알바생이 경찰한테 그 여자 말해서 1차 용의자로 지목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철도대학 면접보러 갔는데

특별하게 보이고싶어서 팔ㄴ자로만들고
'칙칙폭폭' 하면서 들어갔는데 바로탈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어떤사람이 친구분이랑 원래 북한말투 자주 따라하면서 노는데
그날도 버스에서 '동무 날래 와보라우' 이러면서

'어깨좀 주물러 보라우. 뭐 씨원하게 안주물러주면

내래 이 엽총으로 쏴버리갔어.'
이러고 품에 손넣어서 총 꺼내는척 하면서 친구 봣는데

친구는 햇빛 피해서 다른 자리로 가서 앉아 있었고

뒷자리에 모르는 남중생이 울면서 '저한테 왜이러세요...'

하면서 어깨주무르고있던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어떤분이 친구랑 지하철을 타고 가고있는데

누가 방구를꼈음. 근데 냄새가 이건진짜 맡아본적이없는

그런 독가스였던거임. 그분이 너무 독해서

"어우ㅆ1발 이건그냥방귀가아니고 똥방구다" 이러고 막
소리쳤는데 갑자기 문자가 오는거임. 확인해보니까 지하철 같이 탄
친구였는데 내용이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니까 닥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어떤님이 자다가 가위눌린걸 설명해주려고 하는데 순간 가위라는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야 나 자다가 렉걸렸어' ㅋㅋㅋㅋㅋ


4. 버스안에 어떤 남고생들이 탔음.
그 중 한명이 갑자기 카드찍기전에 동작 멈추니까

사람들이 '뭐지' 하고 궁금하게 쳐다봄.
근데 걔가 "내가 누구냐" 이러고 카드 찍으니까
"학생 입니다" 나온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어떤분이 엄마랑같이 베스킨라벤스에 갔는데

자기꺼 고르기전에 엄마는 뭐드실건지 물어봤는데

엄마는 괜찮다고 됐다고하심.
그래서 점원한테 엄마는외계인 주세요 이러니까

뒤에서 엄마가

'엄마는 됐다고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레발작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편의점 알바생이 손님없길래 잠깐 성경읽고있었는데

손님이 들어오는데 그 순간 '어서오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소독차와 그 뒤를 쫓는 초딩들이 보이길래 추억에 젖고 싶어서
애들 사이에 껴서 같이 와아아 하면서 뛰다가 점점 걸음을
늦췄는데 뿌연 연기 너머로 자길 멍하게 지켜보고 있는 옛남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어떤님이 캔모아에서 빙수먹으려는데
아는 선배한테 "아 지금 모해?"이렇게 문자와서
"아 오빠~ 저 캔모아 빙수 먹으려고요^^" 이렇게 답장 보냈는데
"ㅇㅇ이는 참 알뜰하구나 ^^" 하고 답장온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한참 카카오 99% 유행할때 어떤분이 그거 한알을 술드시고 잠든
아빠 입에 넣어드렸대요. 근데 다음날 아침 드시면서 아빠가 엄마
한테 하는말.

'이제 술을 끊어야겠네... 자다가 쓸개즙이 다 나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예전에 어떤님이 점심시간에 회사사람들

다 밥먹으러 나가서 샤이니 줄리엣 틀어놓고

"영혼을 바칠게요 이태민","통장을 바칠게요 이태민!" 했는데

부장님 안나가고 앉아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제 친구가 학교에서 부모님 자서전 쓰는 숙제가 있어서

아빠한테 어렸을때 일부터 다 물어봤음.

근데 아빠가 학창시절쯤에서 자꾸 그냥 피곤하다고 하면서

자더래여..친구가 계속 아빠귀찮게하니까
아빠 결국, "아빠는 친구가 없었어!!!!!!!" 하고 성질냈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 자기 아빠 왕따였다고 ㅠㅠ
슬프면서도 웃겨서 친구랑 계속 쳐웃었긔ㅋㅋㅋ
학교에선 뭔 이런숙제를 내줬냐고 왕따아빠들은 어떡하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예전에 한지혜랑 이동건이랑 사귈때 둘이 어디 행사장에서

어떤 리포터가 이동건보고

"지혜씨를 꽃에 비유한다면 어떤 꽃인가요?"
물으니까 이동건이 피식 웃으며 "감히 꽃따위가.." 이랬다규.


근데 그걸 본 어떤 여성분이 남친한테 이 얘기를 해주면서
"자기야~ 난 어떤 꽃이얌?*^^*" 이러니까

남친이 피식 웃으면서
"감히 너따위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겨울에 어떤분이 길가다 포장마차에서 오뎅먹고 오뎅국물 종이컵에
떠서 길에서 호호 불면서 마시다가 옛남친을 만났는데 오뎅국물
들고있던 그분을 아련하게 바라보던 옛남친 왈.
"어전히 커피 좋아하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어떤분 아버지가 되게 엄하셔서 남자친구도

몰래 사귀고 그랬는데, 밤에 좀늦어서 골목길 위험하다고

남친이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가다가 여자분 아버님을 만난거임

여자분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다가 자기도 모르게

"아..아빠 이분 장님인데 저기 사신다고 하셔서

데려다 드리고 올께..." 하고

그분 아버님은 아무 의심없이 그래라 하시길래 남자친구

얼굴도 못보고 "이쪽으로 오세요~" 하면서 골목길끝까지

남자친구 얼굴도 못쳐다보고 왔는데 끝까지 가서 남친한테
미안해서 "미안.."이러고 보니깐

남친이 눈감고 팔 앞으로 내밀고 손으로

벽을 더듬더듬 거리고 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호반리젠시빌이라는 아파트가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짐을 꾸러미로 엄청 싸들고 택시를 탔음.

택시아저씨가 "어디로모실까요 할머님." 했는데 할머니가

"저 뭐시여...그닝께 그게 아파튼디..

..호..호..반..호반 니미시벌? 뭐라고 하던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어떤분이 지하철에서 용자를 봤다고 글올린렷는데여

어떤 커플이 지하철에 탔는데 마침 자리가 어떤 여자분을

기점으로 좌/우로 딱 한자리씩밖에 안났다고 그랬음 그래서

그 커플이 찢어져앉아서 가고있는데 붙어앉고싶어서

가운데앉으신 여자분께 자리좀 비켜달라고 부탁했더니

그 여자분이 "안돼 내게 자비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어떤님이 엄마한테 조낸 혼나고 내복차림으로 쫓겨나서
새벽4시까지 계단에 앉아잇는데

신문배달하는 아저씨가 그거보고 깜짝놀라서

"악!!!!!!!!!!!!귀신이야!!!꺼져!!!!!!!꺼져!!!!!!!!!!" 하면서
신문으로 후려팬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컬투 라디오사연ㅋㅋㅋㅋ사연자가 남친이랑 길거리 지나가는데
길바닥에 여자가 쓰러져있었데여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연자가 어떡하냐고 막 그러면서 그여자분한테 다가가는데
갑자기 옆에있는 포장마차에서 어떤남자가 나오면서
"저리 꺼져!!!!!!!!!!"라고 소리쳤데여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었는데 알고보니

그남자는 쓰러진 여자의 남친이었고
여자가 술취해서 쓰러진걸 부축하다가

남자가 오뎅이먹고싶어서 술취한 여친 길바닥에 눕혀놓고

오뎅먹으러 들어갔다가 누군가 여친에게 접근하면
오뎅들고나와서 꺼지라고 소리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문자하고 나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야..쩝쩝..나 아직도 쩝쩝 나..

쩝쩝 너 좋아하는데..쩝쩝쩝쩝...
우리...다시 쩝쩝 사귀면 안돼? 쩝쩝]

이 ㅅ1ㅂ놈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들같으면사귀겠어요? 준내괘씸한새1키ㅋㅋㅋ헤어지자통보했는데밥을쳐먹고있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제가 렌즈끼고있는데 한짝 없어져서

친구들이랑 바닥을 헤맸는데 알고보니

한쪽눈에 두개끼고있었던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라차타에서 '신난다고 야' 이거잖아요 근데 내 친구가 노래방에서 '신명난다 야' 라고 부름
Re : 제 친구는 라차라차 홍차 라차라차 녹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인터넷소설연재중이신 어떤 한 분이 계셧는데

시험 못봐서 남자주인공 자궁암으로 죽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어떤님이 ㅋㅋㅋㅋㅋㅋㅋ귤을 너무 많이 쳐먹어서

오줌이 마려웟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기 귀찮기도해서 참다참다가 도저히 못참겟어서 쌋는데

42초 쌋다고함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지석진이랑 유재석인가? 암튼 커피먹으면서

한 2시간동안 수다떨고 일어나는데
지석진한말 "우리자세한얘기는나중에하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 번 자세했다가는 숨질기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도보기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87 출입금지 팻말 [2] 너구리 2010-06-24 6210
286 국가별 여성 첫마디... 너구리 2010-06-03 4686
285 언뜻 보면 멋잇는 문구 [1] 월척 2010-05-25 4524
284 착시 대박 월척 2010-05-25 4329
시간때우기 유머 월척 2010-05-25 4371
282 여인 6명이 옷을 벗으면... 너구리 2010-05-25 4548
281 걸리면 다 죽는 과속방지턱 (소리有) [1] 월척 2010-05-21 6360
280 한자 물어보지 마세요 [1] 화암 2010-05-12 4443
279 아가씨~ 한번 줄껴.? [1] 너구리 2010-05-12 4293
278 손가락 이야기 화암 2010-04-23 4056
277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사진 [1] 월척 2010-04-01 4356
276 좁은 세상! [1] 너구리 2010-03-20 4023
275 노숙자가된 원인. [1] 너구리 2010-03-06 4536
274 헬스크럽의 하루 [1] 너구리 2010-02-25 4311
273 낚시 가방메고 등산 즐낚!꾼 2009-09-03 4362
272 녀(女) 자(子)=好 [2] 너구리 2009-07-03 4209
12345678910,,,19
경남 합천군 대병면 신성동1길19 [월척나라] E-mail:wjsquddh@naver.com / [모니터 1280*960픽셀 최적화]
TEL:0507-768-6445/FAX:0504-086-7897/사업자등록번호:621-19-37475/통신판매업신고:웅상출장소 제186호
월척나라 관리자는 쪽지나 메일로 조황정보나 포인트안내를 하지않습니다. 해당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