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강한 사람이란 가장 훌륭하게 고독을 견디어 낸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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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kkygssd
웃고삽시다
작성자 준척이형
작성일 2009-03-01 (일) 18:21
ㆍ추천: 0  ㆍ조회: 1158      
IP: 125.xxx.41
목욕탕에서.....
어느날, 다섯살 된 아들을 둔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목욕탕에 가게 되었다.

이 정도의 나이면 보호자를 따라 갈수 있다.

얼마나 행운아인가!

그런데 애 엄마는 목욕탕 앞에서

아들을 여탕으로 데리고 가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아이가 자꾸 아빠를 따라 가겠다고 우겨서

결국 아이는 남탕으로 가게 됐다.

아이가 탕안을 왔다갔다 하다가

그만 비누를 밟아 쭉 미끄러지면서  

순간적으로 아빠의 거시기를 잡았다.

그래서 다행히 넘어지지는 않았다.

그때 아이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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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엄마따라 갔었으면 넘어져 죽을뻔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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