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돈으로 살 수 있는 행복이라 불리는 상품은 없다.
 

  


[공공장소 비번기억 절대금지]

: 조행기 포인트적립
: 조행기 포인트적립
     
Besides
 kkkygssd
웃고삽시다
작성자 너구리
작성일 2010-07-01 (목) 20:00
ㆍ추천: 0  ㆍ조회: 2594      
IP: 220.xxx.131
니가 시방 어른을 가지고 노냐?

니가 시방 어른을 가지고 노냐?

 
차를 몰고 가던 남자가 도랑물을 만났다.
물의 깊이를 몰라 망설이던 남자는
옆에 있던 한 아이에게 물었다.

“얘야, 저 도랑이 깊니?”
“아뇨, 아주 얕아요.”

남자는 아이의 말을 믿고 그대로 차를 몰았다.
그러나...
차는 물에 들어가자마자 깊이 빠져 버리고 말았다.



겨우 물에서 나온 남자는 아이에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화를 냈다.



“얌마! 깊지 않다더니 내 차가 통째로 가라앉았잖아!
니가 시방 어른을 가지고 노냐?“




그러자 아이는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말했다.



“어? 이상하다~~
아까는 오리 가슴밖에 안 찼는데 ....”

 
<script type=text/javascript>//</script>
지도보기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03 ★지역만남★전원20대초반호텔식마사지+섹슈얼+전립선+여대생★망.. 최우동 2018-03-08 8076
302 웃고삽시다2 [3] 방울소리 2013-09-10 9600
301 웃고삽시다 방울소리 2013-09-10 8943
300 웃으면복이와요 [1] 방울소리 2013-09-02 8892
299 웃으면서삽시다. [1] 방울소리 2013-09-02 8061
298 [펌]제 남편이 아직도 걱정이네요... [1] 웃긴놈 2012-12-13 7482
297 아줌마의 자리 ㅎㅎㅎ 부자아빠 2011-10-24 8253
296 귀여운 국민동생 피겨요정 김연아... 연습모습 ㅎㅎㅎ 부자아빠 2011-10-20 7476
295 일본이 까부는 이유.... ^^* ㅎㅎㅎ [1] 부자아빠 2011-10-18 7350
294 짜장면이냐 짬뽕이냐 만큼 어려운 것은... 부자아빠 2011-10-07 7764
293 사람 자지 VS 개 자지 월척 2011-08-14 8655
292 일본인 족보 [1] 너구리 2011-02-19 8262
291 추운데 웃고 삽시다 너구리 2011-01-14 7401
290 나 독수리 맞아? 월척 2011-01-03 7440
289 가슴 작은 마누라 [1] 월척 2010-09-09 8367
니가 시방 어른을 가지고 노냐? 너구리 2010-07-01 7782
12345678910,,,19
경남 합천군 대병면 신성동1길19 [월척나라] E-mail:wjsquddh@naver.com / [모니터 1280*960픽셀 최적화]
TEL:0507-768-6445/FAX:0504-086-7897/사업자등록번호:621-19-37475/통신판매업신고:웅상출장소 제186호
월척나라 관리자는 쪽지나 메일로 조황정보나 포인트안내를 하지않습니다. 해당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