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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척        
작성일 2009-04-13
분 류 동남아
첨부#1 앙코로왓.txt (52KB) (Down:0)
   
IP: 210.xxx.36
방콕에서 앙코르왓 국경넘기팁

[방콕에서 씨엡립가기]

1, 대한항공으로 부산-방콕 새벽1시도착 공항에서 2시간정도 보내다
   택시로 카지노버스를 타기위해 룸피니 공원 (hsbc은행 육교건너면 카지노버스 출발장소)
   택시비 250바트 카지노버스200바트 출발시간 새벽4시부터 수시로 있음
소요시간 3시간
    장점 캄보디아국경인 아란에도착 태국출입국신고처인근에 도착되므로
매우편리
2, 캄보디아 포이펫 으로 도보로 5분소요 비자받는곳 도착 비자료 20불 팁으로 1불 지불 --비자받고 출입국신고소까지는 도보로 5분--
3, 씨앱립가는 버스가 있는 로타리까지는 1분소요
   포이펫에서 씨엡립 버스료 5불 3시간소요 씨엡립까지는 포장이 완료되었음
   택시는 25불 더이상 지불할 필요없습니다
4, 씨엡립 관광
   호텔비 25-35불 사이 35불 정도는 최상급에 투숙할수있음
   조식,룸,수영장등 35불정도면 최상급에 유 할수있음
5, 앙코르왓 투어시 톡톡 2인기준 온종일 10불 반나절 6불 정도
   앙코르 입장료 1일20불 2일에 40불
   툰레샵호수는 입장료30불 1시간30분정도 소요 안내원이 동행하나 과다한 팁을 요구시 거절하시고 2불 정도 지불이 무난함
  온종일 투어시 오전은 툰레샵 오후는 앙코르왓 투어까지 톡톡기사가 편하게 안내해줌

앙코르왓/툰레샵은 2일정도의 관광이면 무난한것 같고요
비자받을때 1000밧 25불 요구하나 무시하시고 21-22불 지불하면 즉시발급해줍니다
씨엡립에 가시면 한국식당 무지많고 식대는 5-8불정도

바가지 쓰지 마시고 비용절약 하는데 참조 하세요

방콕으로 귀국시 위와같은 경로이면 똑같은 비용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카지노 버스를 이용하시길 적극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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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산로드 방콕부터 씨엠립까지 이동하기]

북부터미널-> 아란 -> 포이펫(캄보디아) -> 씨엠립

앙코르유적을 보기위해 씨엠립까지 가는 방법은
먼저 아란(태국쪽국경)으로 가는것이 첫번째구요

1. 룸피니공원에서 카지노 버스타고가는방법
2. 북부터미널에서 아란으로가는 방법
3. 카오산 여행자 버스타고 가능 방법
4. 비행기 타고 가는방법ㅋ

이 있더라구요,

여행자 버스는 시간이 너무오래걸리고
연계된 게스트하우스에서 자라고 종용한다기에,

시간일정도 벌겸 2번 북부터미널에서 가기로
했죠,

새벽 3시반차가 아란까지가는 첫차인데,
그날은 숙소를 안잡고,
카오산에서 시간을 보냈어요,
2시정도 까지.

이것저것하다가 강가에서 멍때리고 있었는데
좋은 한국분만나서 얘기오래하고 맥주좀마셧더니
시간이금방가더라구요,

아무튼 3시반차 207밧에 타고
아란으로 향했구요,
도착은 오전 7시쯤에 도착했는데,

참 내리니까 막막하더라구요ㅋ

여기가 터미널인지,어딘지 갈피를 잡기가
어려웠는데,
바로 버스가 국경지대,카지노버스 서느곳에
선 것이더라구요,

다른분들보면 터미널에서 국경까지 따로 툭툭타고
오시거나 하셧다는데,
3시반차타면 그냥 일리 오네요ㅋ

아침이라 캄보디아사람들이 태국으로 일하러
막 쏟아져나오는데, 그쪽으로 가시면 출국하실수있고
만약 정 했갈리신다면 목에 명찰달고 가까이
오는사람은 삐끼니까 가볍게 무시하시고
태국 정부소속 공무원, 옷보면 대충알죠ㅋ
한테 물어보면 친절하진 않아도 알려줍니다,

그리고 길따라가셔서 출국 수속하시구,

나가시면 그악명높은 캄보디아 포이펫,
그러니까 입국비자피를 내야하는 곳으로
가실수있는데요,
역시 길따라 사람따라가니까 어렵지않고,

삐끼들이 또 달라붙는데,
전 혼자였고, 택시비 다내긴싫었고,
비자받으러 걸어가는길에
삐끼가 씨엠립까지 택시타라고 막 그러는데,
팅겨주다가 일단 비자를 받았어요

적당히 웃으면서 버티면 알아서 깍아줍디다,
여유로운 표정으로 지긋이 20달러가써있는
게시판을 응시해 주세요,,

받고 난후 그삐끼가 다시 앵겨붙는데요,

쉐어쉐어 15달러ㅋ
막그러니까 알았다고 하더라구요ㅡ?
그애오토바이를 타고 택시만은곳으로 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브로커 같은 애드라구요?
아무튼 별탈없이 거기서
15 달러에 택시타고 씨엠립까지 잘왔구요%

제가 말씀드릴수 있는 포인트는?

1. 길따라만 가시면 되니까 아무걱정 마시구요
2. 적당히 브로커들을 이용하면
    별탈없이 택시쉐어하실수 있구요?
3. 첫차타고가면 일정이 길어지고 여유로워지니까
    아침이니까ㅋ  맘이 편해지구요?

머 그정도네요

숙소는 도착한후 게스트하우스들이 많은데?
전 론리를 들고 다녀서 한국인게스트는 나중에가봤네요?
도착하셔서 너무 맘급히 숙소 잡으시려 하지말구?
스타마트 옆에있는 커피숍에서 1달러 아메리카노
한잔 하시면서?
여기가 어딘지? 위치 잡으시고
움직이시면 좋겠네요? ㅍ전그렇게 못해서 ㅋㅋㅋ

전 게스트하우스 89라는 데서
더블에어콘 10달러씩에 4일있었구요

앙코르에서 만난 외국인친구 얘기들으니까
1달러짜리 숙소에서 잔단애도 있더라구요ㅋ

전자전거로 이틀 모또로 하루 해서
3일 보았고?
룰루오스 유적군 뺴고는 다 둘러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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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공항 -> 씨엠리업 육로 이동기]

공항에서 씨엠리업에 갈 방법을 이곳저곳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별로 정보가
없었어요 ㅋㅋ 정보 공유를 위해 올려봅니다
공항 도착후 공항이층에서 나와서 5번 게이트로 가면 공항주위를 도는 셔틀버스가 있습니다. 택시호텔이러면서
수많은 유혹을 하지만 그냥 씹으시구요
말받아주면 끈질기게 따라와요...
1층에서 타시면 이곳 저곳 도니까 2층!으로!
셔틀버스 노선 중에서 TRANPORTATION CENTER 로 곧장 가는 버스가 있어요
그걸 타시면 됩니다! 기사 아저씨께 물어보시면 친절히 대답해주심!
트랜스포테이션 센터에서 내려서 안쪽으로 쭉걸어들어가세요
그러면 아란이라고 쓰여있는 창구에 도착하실 꺼예요 (아란이라고만 얘기하면
티켓끊는 곳을 막 가르쳐줌 사람들이)
그쪽에서 끊으시면 됩니다.
아 그리고 시간이 7시 30분에서 7시 15분으로 바뀐것 같드라구요 ㅎㅎ
아 버스는 하루에 세번정도 운행하는 것 같은데 시간을 까먹었어요 ㅠㅠㅠㅠ
요금은 한사람에 174 바트입니다 ㅎㅎ
물도 주고 과자도 줘요 화장실도 있는 좋은 버스입니다 ㅋㅋ
아란버스터미널에서 내리지마시고 종점에서 내리셔야해요!
그냥 끝까지 타고 계시면 됩니다. 내리라고 할께 내리세요 ㅎㅎ
사람들 가는쪽으로 가다보면 비자받는곳 나옵니다.
자세히 안알아보고 가셔도 다 할 수 있습니다 ㅎㅎ

아 참고로 비자는 20달러+100밧에 했습니다.
1000바트내라 30달러내라 별소릴다하지만
그냥 비자FEE 20달러 써져있는곳 가리키며 20달러주니까
100밧만 더 내라하더라구요
요즘 비수기라 20달러에 쉽게 하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전 더워서 그냥 했네요;;


그리고 택시 잡으실 땐 송전탑 있는 곳까지 가셔서 잡으세요
비자 받는 곳서부터 택시 택시 40달러 이러면서 따라오는데
그냥 말도 붙이지 마시고 쭉 걸어가세요
그 사람들에겐 깎아봤자 30~35달러 입니다
송전탑쪽 가시면 여러명이 따라붙는데요
그냥 택시를 안탈것 처럼 그냥 서계시면 여러명이 계속 와서 얘기합니다
점점 가격을 떨어뜨리면서 얘기해요
요즘 비수기라 장사가 안되서 택시기사들 마구 달려듭니다
택시기사가 25불르면 23이라고 얘기하세요
그기사가 안된다고 하면 다른기사가 23이라며 자기택시를 타라고 합니다
그럼 그사람에게 20달러 이렇게 하세요
이런식으로 여러기사랑 흥정하세요 한사람이랑만 하면 안내려줌
10분정도 흥정해서 20달러에 씨엠리업 숙소까지 무사히 갔습니다!

흥정하기 어렵지 않으니 끈기를 가지고 흥정하세요


씨엠리업 숙소는 100배에 나와있는곳 찾으려고 했지만
더워서 그냥 막 찾았습니다
YIN LIZA라는 숙소 11달러에 잡았는데 아주 좋았어요
위치는 그냥 그렇지만
깨끗하고 에어컨도 괜찮고 ㅋㅋ
단지 리셉션에 있는 사람들이 영어를 잘 못알아듣는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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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산에서 씨엠립으로 저렴하게~ ]

저는 일단 새벽 6시쯤, 카오산로드 건너편의 파아팃 거리에서 북쪽으로 가는
차선에서 3번 버스를 타서 북부터미널로 갔습니다. 3번 버스는 7밧입니다.

그리고 7시경에 에어컨 버스 240밧인가..를 타고 아란으로 달립니다.
12시 좀 안돼서 도착하면, 뚝뚝이나 오토바이를 타고 국경으로 가야되는데,
한 15분정도 걸립니다. 여기서는 20~30밧 정도 흥정되더군요.

(주의할점은 이들 뚝뚝이나 모또기사들이 제휴하고 있는 비자대행서비스
업체에 자꾸 데리고 갈려고 할겁니다. 무조건 국경으로 가자고 해야됩니다.
업체에서 1000밧만 내면 된다고 하는데, 무조건 무시하시고 국경~)


국경에서 타일랜드 검문소를 통과하고 카지노 지역을 지나면 오른쪽에
비자 발급소가 있습니다. 20불에 할려고 했는데, 너무 짜증나서 그냥 2불
더 주고 바로 받았습니다. 비자받고 마지막 검문소까지 통과하면, 이젠
좀 고생 덜합니다. 바로 택시 쉐어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Tourist Lounge로 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타시고 5분 정도 가시면 정말 쪼끄만 '버스터미널'로 갑니다. 여기서 씨엠립가는 버스/택시 티켓을 파는데, 버스는 10불입니다.

(저는 운좋게도, 10불내고 어쩌다가 공짜로 택시타고 갔습니다. 도로 사정이
그래도 좀 나아져서 그런지 한 3시간 걸리더군요.)

자, 이제 마지막으로 전 택시기사가 씨엠립 입구 쯤에 내려줬는데;;
여기서 뚝뚝을 타고 게스트 하우스ㅡ로 왔습니다. 여기서 200밧을 냈다는ㅠㅠ
뭐 지들 말로는 태국이랑 달리 여긴 기름값이 두배라고 어쩌구저쩌구


어쨌든, 총 비용은:
- 3번 버스 7밧
- 고속버스 240밧
- 모또/뚝뚝 20~30밧
- 비자 21불(20~25)
- 버스 10불 (택시는 잘모르나 한 15불??)
- 뚝뚝 300밧

이상이였습니다.

(참, 게스트 하우스에 도착하니 오후 5시더군요. 중간 딜레이 시간들 감안
 해서입니다.)
 


 덩실덩실 (119.69.***.252)   09-03-13 14:16 
전 디디엠에서 여행자 버스 타고 가서 씨엠립까지 쉐어택시 이용, 무료 뚝뚝 사용했답니다.

총 경비
1. 여행자 버스 250밧.
2. 비자 20달러.
3. 쉐어 택시 1인당 6달러(210밧)
    - 30달러 부르는 거 4명이서 25달러로 깎음. 1명이 1달러 더 냄

PS. 쉐어 택시 탔더니 같은 회사 뚝뚝이라면서 공짜로 게스트 하우스까지 태워주더군요. 


전 디디엠에서 여행자 버스 타고 가서 씨엠립까지 쉐어택시 이용, 무료 뚝뚝 사용했답니다.

총 경비
1. 여행자 버스 250밧.
2. 비자 20달러.
3. 쉐어 택시 1인당 6달러(210밧)
    - 30달러 부르는 거 4명이서 25달러로 깎음. 1명이 1달러 더 냄

PS. 쉐어 택시 탔더니 같은 회사 뚝뚝이라면서 공짜로 게스트 하우스까지 태워주더군요.
 블루민 (221.143.***.178)   09-03-19 00:51 
혹~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새벽4~5시에 룸피니 공원에서 출발하는 상인들 버스이용해 보세요.북부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직행버스보단 더 편하고 국경까지 도착해서 내리면 5분남짓 이민국이 나오거든요. 아란터미널 도착 후 뚝뚝 탈 필요도 없구요.
버스가격은 1인 200바트구요~아란에서 태국오실 땐 300바트 달라고 하지만...그래도 룸피니 거쳐 훨람퐁역까지 데려다 줘서 카오산 까진 택시요금 40바트로 저렴하게 올 수 있어요 


혹~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새벽4~5시에 룸피니 공원에서 출발하는 상인들 버스이용해 보세요.북부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직행버스보단 더 편하고 국경까지 도착해서 내리면 5분남짓 이민국이 나오거든요. 아란터미널 도착 후 뚝뚝 탈 필요도 없구요.
버스가격은 1인 200바트구요~아란에서 태국오실 땐 300바트 달라고 하지만...그래도 룸피니 거쳐 훨람퐁역까지 데려다 줘서 카오산 까진 택시요금 40바트로 저렴하게 올 수 있어요
 바다바다 (121.129.***.20)   09-03-20 11:16 
아란까지는 블루민님의 방법으로 카지노 버스가 저렴하고 시간도 아끼고 좋은듯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여행사 버스를 타고가서 식당에서 단체로 1000밧짜리 비자 해준다고 할때 약간의 눈치는 있지만 버티시다가 밥만먹고 기다리시다가 국경에서 직접 20달라에 하시면 좋구요

마지막 뽀이펫에서 씨엡립까지는 여러분이 가실때는 택시로 개인적으로 가실때는 버스로 가셔야 되는데 정가는 버스 10불  택시는 4인기준 10~15불 입니다

여행시 정보를 얻으실때 저렴한걸 잘 찾아서 가시는 것도 좋지만
운좋게 싸게 가신분의 가격을 기준으로 삼으시면 여행시 많이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두 첫 여행때 그랬거든요

항상 현재 시점 정가를 숙지하시고  가셔서 바가지를 안쓰도록 하시는게 좋구요
옛날 가격이나 요행으로 저렴하게 가신분의 가격은 잊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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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비자등 국경통과에 대해 ]
 
카지노 버스 200밧 주면 되고요.간혹더요구하더라도 걍 200 내십쇼

비자 20불입니다.
12살 이하 어린이 무료입니다
여권+사진 +1인당 20불 내면 됩니다.
협상 하나 안하나 5-10분 차이납니다.
두 세번 협상 시도 들어옵니다. 1000 밧-25불-21불-20불
어린이는 동반 여권에 한한다 구 합니다.
"개"무시 하시고 공짜라구 하십쇼 간단히 "쁘-리---"
아이의 부모인지 아닌지 어찌 아냐 합니다.
저는 등본 까지 떼어갔는데...^^; "개"무시 하시기 바랍니다.
이래 저래 국경 통과하는 시간 1시간 잡으셔야 합니다.
그늘에서 좀 쉬세요.
오래 안걸립니다.목청높이지마십쇼.다알고있다는듯 웃으면서 "패스"하십쇼

택시 1대당 30불 가능합니다.포이펫-시엠립
셔틀 타고 택시터미날 가면 안됍니다. 그곳에 가면 절대 유리한 조건에서
협상안됍니다.로터리 까지 나오면서 삐끼와 협상하면 35불까진 가능합니다.
로터리 주변의 택시는 경찰과 짜고 영업용 택시 못들어오게 합니다.
로터리옆 오른쪽 호텔주차장에 택시 없습니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하실려면 삐끼와 말섞지 마십쇼.나중에 택시 타는데 까지 와서 방해합니다.경찰까지 대동해서...
곧장 국경 로터리로 나와서 씨엠립방향으로 걸어가세요
우측에 뚝뚝들 대기하고있을겁니다.
걍무시하시고 3분정도 더걸어가시면
좌측에 가게앞에 택시들 서있습니다.사진을 찍지 못해 가게이름을
모르겠는데 씨엠립에서 들어온 차들입니다.
25불에 들어갑니다. 그차이용하시면 나올때도 25불에 가능합니다.
왕복 50불에 협상하세요.

경비는 아끼시고 마음은 풍요로와 지세요.
관광객보다 먼저나와 나중에 들어가는 세상으로부터 방치된 아이들에게
사탕한봉지 연필 한다스 정도만의 준비로라도  방문객의 염치와 예의를
갖추었으면 합니다.

혹시 가능하지않다고 하실까봐  자신감을 드리기위해 한마디 더하면
저는 70대 할머니 4분, 9살여, 10살남, 여중생1명,저와 와이프,버스에서 만난 총각들2명 11명이 이렇게 통과 했구요.시간은 10-15분정도 걸렸습니다  
전부 육로 통과 경험(포이펫으로는) 처음이었구요.영어,캄보디아,태국어 안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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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캄보디아국경 카지노버스 최신이용후기]

새벽 4시경 룸피니공원 HSBC은행 맞은편  버스 정류장에 도착했는데

버스는 4시 반경 도착했습니다. 2층버스에 자리잡고 잠시 후 출발

다른 곳에 정차하여 빈자리없이 손님을 채운 후 다시 출발..잠시후

안내양이 소쿠리들고 차비 걷으러 다니는데.. 편도는 100밧  왕복은

200밧 받았습니다.왕복이라고 하면 분홍색 티켓을 끊어줍니다. 돌아올때

그 티켓을 내면 됩니다. 근데 제가 짐도 없고 태국어가 어느정도 가능해서

현지인 요금으로 받은것 같네요..외국인 요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방콕으로 돌아오는 버스편은 오전 11시 30분  오후 1시 30분 오후 2시 30분

모 이런식으로 있었고 안내양이 요금 받으면서 내릴곳도 물어봅니다.

빨대꽂아 먹는 션한 생수도 하나씩 나눠주더군요

룸피니 공원 간다고 하면 될듯... 결론은 왕복 200밧으로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캄보디아 비자비용은 듣던데로 1000밧 부르는데, 800밧 내고 저번에도

이러케 했다 하니  모 환율 올랐다는둥 몇마디 하더니  그냥 해주대요...

이른 아침이라 다른 관광객이 없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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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 씨엠립 육로이동(카지노버스) ]

1주일전에 태국에서 카지노버스 타고 씨엠립 다녀왔습니다..

카지노버스 어디서 타시는지 아시죠??

룸피니공원쪽 HSBC은행 가시면 육교가 하나있습니다..

육교건너서 반대편에서 타면 되구요..

새벽 3시30분에 카지노버스가 와서 4시 30분에 출발했습니다..

1인당 200밧 받더군요..

카지노버스에 간이 화장실 있구요

휴게소에서 1번 쉽니다..

저희가 가는날 안개가 엄청껴서 국경 8시30분쯤 도착했습니다..

캄보디아 입국하고 미리 대기시킨 차타고 씨엠립 도착하니 1시정도 됬습니다

씨엠립 가는도중 식사하고 갔는대 빨리가면 12시정도면 도착할꺼 같아요^^


 


씨엡립에서 방콕 갈때도 숙소에서 차타고 9시30분쯤 출발해서 국경 넘고

그러니 12시 40분쯤 되더군요

국경 바로 옆에 카지노버스 정류장 있습니다

2층버스들 괭장히 많구요

기사한테 룸피니공원 가냐고 물어봐서 탔습니다.

거기서 1시15분에 룸피니공원 가는 버스 탔구요 1인 300밧 지불했습니다

룸피니공원 도착하니 5시 30분이였습니다 (가는도중 휴게소 1번들림)


 

보통 카지노버스타면 4시간정도 걸리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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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 시엠립 육로 이동]

카오산 로드 -> 룸피니 공원
카지노 버스 6시에 출발이더군요. 괜히 일찍 나와서 기다렸습니다.
6시에 도착할 수 있도록 맞춰서 나가시면 되겠습니다.
카오산에서 룸피니 공원까지 미터 택시로 77밧 나왔습니다.
뚝뚝이면 50밧 이하로 흥정하심이 맞을 것 같습니다.

룸피니 공원 -> 국경(아란)
카지노 버스 요금은 300 밧으로 올랐습니다.
(아래글에는 200밧으로 되어 있음)
버스 타면 담요 있고, 물, 음료, 빵 하나씩 줍니다.
중간에 주유소 같은데 들러서 화장실 한번 이용하고 쭉 갑니다.
대충 국경에 9시 넘어서 도착

아란 -> 포이펫
비자 받고, 택시 섭외하고 여러가지로 짜증나더군요.
비자 받는곳 앞으로 가니 담당 공무원이, 말 걸더니 서류 대신 써주면서
1000밧 요구하더군요.
계속 깎아서 25달러에 낙찰
계속 버티면 더 깎을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시간도 아깝고, 짜증나서
그냥 25달러에 합의했습니다.

포이펫 -> 시엠립
저는 혼자라서 택시 쉐어할 사람을 찾고 있었는데,
노란 셔츠 (연한 노랑) 입고 신분증 목에 건 사람이 와서
자기는 캄보디아 정부에서 나온 공식 가이드 어쩌고, 저쩌고... 주절거리면서
택시 기사를 연결시켜 주더군요...
(제 생각에 단체로 옷 맞춰입고 사기치는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진짜 공식 가이드 일수도 있지만, 입국장의 공무원 부터 썩었는데,
공식 가이드라고 해서 별 수 있겠습니까...)

택시 요금 30달러로 합의가 되서
그냥 혼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막상 출발할려고 하니, 흥정한 사람이랑 택시 기사랑 다른 사람이더군요.
흥정한 사람이 팁 요구하고, 경찰한테 돈 줘야 한다고 추가로 돈 요구하고..
대략 160밧 더줬습니다.
막상, 나중에 출발할때도 캄보디아인 2명이 동승해서
3명 채워서 출발하더군요.

그리고, 택시 요금도 기름 채워야 한다고, 출발할때 절반 15달러 먼저 달라고 해서 50달러 지폐를 줬습니다.
그랬더니, 20달러 한장이랑 1000리엘 짜리 몇장 주면서 "거스름돈이 없다 리엘로 받아라" 이런 소리를 하더군요...헐 (환율 1$ = 4000리엘)
환율이 1달라는 4000리엘이다 돈 왜 이것밖에 안주냐 따졌더니...
다시 10000 리엘짜리 몇장 더 주더군요...
짜증도 나고 계속 싸워도 해결 안날것 같아서,
리엘 지폐 그대로 다시 넘겨주면서, "택시요금 다 지불했다. 됐냐? 가자..." 라고 했더니 OK하더군요.
그래서 우여곡절끝에 출발

도로 사정이 꽤 좋더군요. 달리면서 속도계를 계속 봤는데,
포장 구간은 60~70, 비 포장 구간은 40~50 정도로 계속 달렸습니다.
대략 2시간 30분 걸려서 스타마트 앞 도착,...

여기까지 입니다.


P.S 오늘 뚝뚝기사가가 기름넣을때 봤는데, 2달러에, 2.6리터 넣더군요.
도요타 캠리타고 왔는데, 중형차 연비 생각하면
30달러 받아서는 힘들고 현지인들 추가로 태워서 요금 충당하는 것은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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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서 씨엠립 (육로) ]

태사랑의 도움으로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입국을 했습니다.
조금이나마 여행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글을 올립니다.
엄마와 직장동료샘, 샘의 아이들 저 이렇게 5명이 베트남을 통해 캄보디아
씨엠립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일 정 -
2월 5일 베트남 호치민 입국
2월 6일;호치민시 도보관광
2월 7일 멜콩델타투어
2월 8 ~ 10일 씨엠립 관광 (육로 베트남 호치민 → 캄보디아 씨엠립)
2월 11일 호치민 도착 (육로 캄보디아 → 베트남 호치민)
2월 12일 호치민
2월 13일 므이네 도착
2월 14일 므이네 관광
2월 15~16일 호치민
2월 17일 귀국

- 호치민에서 씨엠립으로 가는 길 -

호치민 리멤버에서 사파코 투어 버스 예약 1인당 22달러 (리멤버 맞은편에 사파코투어 있음 거기에서 예약해도 됨)
사파코 버스 am 7 시 호치민에서 출발하여 pm 7시 조금 넘어 씨엠립 도착
6시15분쯤 숙소 1층으로 내려왔다. (숙소 리멤버) 6시 30분쯤 사코파투어에서 픽업을 왔다. 12인승 승합차가 왔는데 우리는 설마 이차로 씨엄립까지 가는 건 아니겠지하며 좁은 승합차에 16명 정도가 같이 탔다. 다행히 버스까지만 이동, 버스에 앉아 설레임반 걱정반으로 앉아있는데 한국인 한명이 탔다. 혼자 1달째 여행중인 성은이를 만났다. 마음속으로 얼마나 기뻤는지.. ^^ 버스가 출발하기 전 버스 승무원이 여권과 비자비를 걷어간다. 여권사진도 필요하다고 해서 가져갔는데 대행이라 그런지 사진이 필요없다. 비자비 1인당 24달러 (20달러는 비자비, 4달러는 대행비) 7시쯤 버스가 출발하여 11시 ~11시 30분 사이 캄보디아 국경 묵바이도착 도착해서 모두들 내린다. 입국심사하는 곳으로 가서 기다리면 버스승무원이 여권이름을 부른다. 이때 여권받아서 통과하면 된다. (여기서 사진 찍으면 안 된다. 사진 찍다가 걸려서 그 자리에서 지웠다.TT) 다시 버스에 탑승 , 탑승하자 10미터 조금 안가서 또 내린다. 내려서 여권 보여주고 다시 버스에 탑승 , 탑승하고 200~500미터 가더니 내려준다. 여기서 점심을 먹는다. 이곳에서 32000동짜리 밥을 사먹었다. 맛 그럭저럭 먹을만하다. 30분쯤 이 곳에서 쉰다. 다시 출발! 1시간도 안되서 시장쪽으로 진입하는데 이곳에서 차들이 멈춰선다. 왜그런가 했더니 배를 기다리고 있었다. 배를 기다리는 동안 차 주위에는 물건을 파는 상인들과 어린아이들이 몰려든다. 배가 도착하면 차들이 줄을 서서 배에 올라탄다. 배로 15분 정도 간다. 버스로 1시간 정도 달리면 프놈펜에 도착 20분정도 휴식을 취한다. 여기서 반 정도가 내리는데 넓게 앉아서 갈 수 있다. 한참을 달리다가 5시쯤 휴게소에 한번 세워준다. 휴게소 뒤편은 호수인지 강인지 정말 멋있는 장소가 있다. 우리는 이곳에서 사진을 찍었다. 다시 버스를 타고 7시가 조금 넘어 씨엠립에 도착했다. 어두워졌다. 버스에 내려서 호치민 가는 버스를 예약했다. (이때 숙소를 물어보는데 정하지 않았을 경우 전화 또는 나중에 들러서 숙소를 말해주면 가는 날 픽업을 하러 와준다.) 예약하고 나오면 뚝뚝 기사들이 몰려든다. 그 중 한명과 협상을 하다가 그만뒀다. 왠지 사기당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괜찮다고 하고는 숙소가는 방향으로 걸어가다가 지나가는 뚝뚝이를 잡아탔다. 원래는 숙소까지 1달러인데 우리 인원이 6명이다 보니 2달러로 협상해서 한 대로 이동을 했다. 뚝뚝기사 (쏘원 29세)가 인상이 좋아 우리는 2틀 투어도 같이 하기로 했다. 6명 한 대 하루 20달러 쏘원과 협상했다. 대부분 한 대에 15달러인데 우리는 6명이다 보니 20달러로 했다. 2틀 째 투어는 거리도 멀고 시간도 늦어서 30달러에 협상 팁 2달러 총 54달러 줬다.

- 숙소와 식사 -

다께우로 숙소를 정하려고 했으나 방이 하나 밖에 없어서 샘과 아이들 성은이는 다께우에 숙소를 잡고 울 엄마는 깨끗한 분낫을 원해 우리는 분낫에 방을 잡았다.
(다께우 4명이 한방 침대 3개 16달러, 분낫 2인실 15달러)
분낫 정말 깨끗하고 좋았다. 물도 하루에 2병씩 넣어주고 처음에는 돈 받는 줄 알고 안 마셨다. 나중에 무료로 넣어주는 걸 알고 다 챙겨서 호치민으로 가져왔다. ^^
조식 포함이라 아침은 꼭 챙겨먹었다. (분낫 아침시식 6시30분부터, 다께우 7시부터) 분낫은 커피대신 차가 나온다. 다께우는 커피가 나왔다. 몰래 아침에 가서 커피 얻어마셨다. 저녁은 주로 옆 다께우에서 먹었다. 한국인 여행객들이 많이 모여있어 정보도 얻을 수 있고 밥도 일본식이라 깨끗하고 맛있었다.

- 마사지 -

다께우에서 만난 1달러를 외치던 분을 만나 그 분의 추천으로 6달러 마사지를 받았다. 가격대비 괜찮았다. 숙소근처에 있는데 10정도 걸어 가야한다.

- 앙코르 사원 -

입장료 1day - 20달러, 3day - 40달러 두 종류가 있다. 만 10세는 무료입장

- 올드마켓 -

숙소와 가깝다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인 것 같다. 그 것보다 더 가까웠나? 확실히 잘 모르겠다. 암튼 가깝다. 저녁에 다께우에서 만난 분들과 올드마켓에서 과일주스를 마셨다. 과일주스 가격 2500리얼~3500리얼 정도 맛있고 시원하다. 근데 설탕을 너무 많이 넣는다.

- 똔레쌉 호 -

썬셋이 너무 멋있다. 입장료 성인 1인당 10달러, 아이(중학생까지) 5달러로 협상했다. 더 깍을 수도 있을 것 같다.

- 씨엠립에서 호치민으로 가는 길-

올 때 여정과 똑같다. 휴게소도 같고 절차도 같다. 단 틀린 점이 있다면 비자를 안받아도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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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 여행정보 ]

이번 여행의 준비에서 많은 덕을 보아서, 몇 가지 경험한 것을 올립니다,

오랫동안 별렀던 태국 캄보디아 여행을 8박 9일로 해서 부자가 갔다 왔습니다.

여행 전에는 나름대로 태사랑을 통해 정보를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일정이 여행 며칠 전 갑자기 결정되고 항공권도 후다닥 예약 및 결재를 하게 되면서, 여행 자료를 막상 준비하는 시간은 한나절 밖에 없어서, 다소 부실한 준비를 한 상태로 출발을 했습니다.


 


[일정]

1일(2/7, 토) : 태국도착, 카오산 1박

2일 : 캄보디아로 이동 (아란을 통해 육로)

3일-5일 : 앙코르 관광

6일 : 태국으로 이동 (아란을 통해 육로) -> 아유타야 (1박)

7일 : 아유타야 관광 후 암파와로 이동 (1박)

8일 : 방콕으로 이동 후 카오산 1박

9일 : 인천 도착


 


[캄보디아 정보]

- 5,6년 전에 같은 루트로 씨엠립을 간 적이 있어서 완전히 낯설지도 않았지만, 일반버스로 아란으로 이동하는 대신 카지노버스로 편하고 아란으로 이동하고, 포이펫에서 버스로 험한 길을 8-10시간 가량 걸려 갔던 때와는 달리 편하게 택시로 이동하는 상태로 환경이 많이 좋아졌고, 정보에는 아무 도움이 안 되었지만 명색상 동행도 한 명이 있어서, 비교적 여유있고 편안한 마음으로 육로로 이동했음.


 


 

1. 방콕에서 아란까지

- 새벽에 카오산에서 새벽 4시 30분 경에 택시를 타고 룸피니공원의 두씻타니 호텔앞 카지노버스 승차장으로 이동. 야단스런 색으로 치장한 버스가 몇 대 서 있었는데, 택시 내린 곳 바로 앞 버스에 승차함. 1층은 무슨 접대실(?)처럼 꾸며진 버스의 2층에 승객들이 승차해 있었는데, 외국인처럼 보이는 사람은 우리가 유일했음. 사실 현지인처럼 행동하는 흑인들이 몇 명 있었는데, 정체는 알 수 없음.  10-20분 후에 차가 출발하면서 요금을 받는데, 현지인은 100밧이라 해서 200밧만 주고 어쩌나 봤더니, ‘현지인은 100밧, 외국인은 200밧’(괴상한 영어 발음이라 그렇다고 짐작)이라는 말로 공개적으로 이야기해서 1인당 200밧 지불함. 씽씽 달려서 8시 경에 국경에 도착함.


 


2. 국경 넘기와 캄보디아 비자 받기

- 태국 출국장에는 줄이 이미 길게 늘어서 있었는데, 외국인 전용 창구는 한산해서 바로 통과

- 캄보디아 비자 창구까지는 예상보다는 삐끼가 별로 붙지 않았지만(붙는 삐끼에게도 정면 대꾸없이 지나감),  카지노버스 하차부터 캄보디아 비자 창구 전까지, 이상한 여행사 내지는 비자 대행사들이 여럿 보였고, 입질을 했지만 상대하지 않고 그대로 직진함. 창구에 도착해서는 창구 내의 직원과 유사한 복장을 한 사람이 여러 사람의 경험기에서 읽었던대로 이야기 함. 처음에 1000밧이라 해서->달러 밖에 없다고 하니->‘1000밧을 내야 한다‘고 반복-> 창구 바로 위의 ‘tourist visa 20$' 가리키며 ’20$이 공식 비용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하니 -> ’그건 3일 걸리고 지금 하려면 25$이다‘라고 조건 변경 -> ’어쨌든 나는 접수를 하고 기다리겠으니, 공식적인 절차대로 해라‘고 하고, 창구로 20$x2=40$를 여권 2장과 함께 접수함. -> 옆에 서 있으려니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라고 함 -> 안을 쳐다보니 나름대로 결재를 하고 있음 -> 접수한지 2-3분 만에 부르더니 다 됐다고 여권을 넘겨 줌 -> 비자 날짜와 유효기간 등 확인 함. -> 20미터 쯤 떨어져 있는 캄보디아 입국 스탬프 찍는 곳에서 입국심사하고 통과함.

- 당시 상황은 (이른 시간이어서인지, 일요일이어서 인지, 아니면 세계적 불경기여서 인지) 비자 창구에 신청자가 별로 없어서 (창구 주위의 업자(?)들은 많았지만)인지, 어쩐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1시간 정도 기다릴 작정이었는데, 초고속(?)으로 처리가 되었음.


 


3. 택시 타기와 씨엠립 이동

- 비자를 받고 비자 창구 앞 의자에 앉아서, 택시 타기에 대한 프린트물을 차분히 읽어 봄.비자 창구 앞에서는 왠 일인지 접수자가 별로 없음.  프린트 물 읽어보는 동안 택시 동승자가 나타나지 않아 다음 작전(?)을 위해 이동.

- 입국 스탬프 받으러 이동하는 곳에서부터 여러 삐끼가 접근하더니, 자기들끼리 정리가 되었는지 한 명이 계속 따라옴(전혀 응대하지 않음). (대부분 대행사를 통하는 건지...)비자 창구에는 사람이 없더니, 입국장에는 10명 정도 줄을 서 있음. 동승자를 구하려 단체가 아닌 사람들을 섭외하려 했으나, 쉽지 않음.  단체가 많고, 아닌 경우도 가이드가 붙어 있어서 별도 차량으로 이동하는 사람들 밖에 보이지 않았음. 10여 분 기다리다가 서양인 가족 단체와 몇 명 접촉해 보았지만 실패하고, 서양 할아버지 한 사람이 혼자인 듯 해서 잘 이야기 중인데 역시 가이드가 와서 모셔(?)감. 일본 사람 한 사람이 혼자인 듯해서 이야기를 해 보니, 이미 삐끼로 보이는 사람에게 찜(?)을 당한 상태인지 옷에 무슨 스티커를 달고 있음.

- 입국장에서의 섭외는 포기하고 택시 타는 곳에서 동승자 찾기로 하고 바로 이동함. 셔틀버스 타는 곳에 오니, ‘예상대로 공짜버스 타라’는 거래가 시작됨. -> 얼마냐고 하니, ‘60불이다’ -> ‘요즘 시즌에는 25불에서 30불이면 되는 것으로 안다. 여기서 동승자를 만들어서 그렇게 가겠다’고 하니, 계속 셔틀버스를 타라고 반복함. -> ‘말은 공짜지만 저기가면 선택권이 줄어든다고 들었다’고 버티면서 동승자를 기다림 -> ‘택시 연합에서 하는 것이라 정말 공짜다’고 집요하게 설득 -> 10여분 기다려도 셔틀타러 오는 사람이 없어서 걸어서 가려고(사실 어디로 가야하는 지도 알 수가 없어서 그냥 시늉만 함) 했더니, ‘이 부근은 위험하다. 총 들고 다니는 녀석들이 있고 실제로 총기를 쏜다’는 (태사랑에서 읽어봤었던 듯한) 협박을 나름대로 진지하게 하면서, ‘그럼 35불에 해 주겠다.’ 함. -> ‘지금 출발 하느냐’고 하니, 차 한 대가 오더니, ‘이거 타면 되고, 잠깐 들러서 누구 한 명만 태우면 된다’고 함. (사실 그 친구들 발음을 알아 듣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서, 한 명인지, 몇 명인지 판단이 안 되었음.) -> 불안해서, ‘이거 씨엠립으로 바로 가는 것 확실하냐’ 고 하니, ‘정말이다. 3시간 정도 걸리는데, 확실하다’고 함.  -> 그러고 나서는, 택시 기사, 거래했던 셔틀버스장 상주 삐끼, 그 옆 사람 등 몇 명이 자기들끼리, 뭐라뭐라고 하더니, 우리가 타니 출발하려는데, 택시 기사가, ‘여기사 반 주고, 도착해서 반 주면 된다’해서, ‘그냥 도착해서 다 주겠다’고 하니, 별 말 없이 출발함. 

- 출발 전에 상주 삐끼에게 루트가 정확하냐고 물어보니, 이 친구 이제 거래가 끝났다고 생각하는지, 잘 못 알아듣는다는 듯 하고 뒤로 빠져버리고 택시는 출발. (결국 공식적인 택시 승차장이란데는 구경도 못함) -> ‘택시 기사에게 캄보디아인 한 명 더 태우면  그 사람 요금은 어떻게 돼냐?‘고 하니, ’그 사람은 요금이 10$다’고 하던데, ???.  조금 가다가 갑자기 동네로 들어가더니 누구를 태우려다가 없는지, 다른 곳으로 옮겨서 왠 노인 1명을 태움. 그러더니 좀 더 가다가 노인의 집인듯한 비교적 좋은 집 앞에서 노인의 짐을 트렁크에 싣고 다시 출발. (한 명을 태우려던 것인지, 노인과 연락이 안 되어서 두 군데를 들렀던 것인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우리 둘과 노인 한 명 해서 승객 3명으로 출발). -> 기사 말로는 내년에는 포이펫과 씨엠림 간 포장도로가 완공된다고 하던데, 전에 비하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좋아진 도로 여건이어서 정말 편하고 빠르게 씨엠립에 도착했음.  출발 시에 마을에 들르고 했지만, 도착까지 3시간 조금 안 걸렸음.


 


4. 숙소 정하기

- 듣던 대로, 택시는 이야기했던 숙소 앞이 아닌 곳에 (흔히 이야기하는 공터 앞인지는 모르지만, 툭툭기사가 대기하고 있었음), 내려 주고, ‘일반적으로 택시는 여기까지다’라고 함.  오는 동안 이야기도 제법하고 해서, 원하는 숙소 앞까지 데려다 줄 줄 알았더니, 아마도 회사소속이라 그렇게 하는 것이 업무의 일부였었던 것 같음.  돌아갈 때는 2명이면 30$, 3명이면 45$이라는 납득이 안 가는 조건을 제시해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명함을 받음.

- 툭툭기사는 ‘다께오’로 데려달라고 하니, 예상대로 잘 모른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칼텍스 앞으로 가자, 스타 마트 앞으로 가자’고 하니, 오리발은 잠시 철수하고, ‘왜 거기를 가려고 하느냐. 거기는 한국인 게스트하우스가 아니고, 일본인 게스트하우스다’고 하면서, 어쩔 수 없는 듯 도착함. 내려서 앙코르 관광에 대한 툭툭 요금에 대해 자기 요율을 이야기해서 수첩에 연락처와 함께 적어 둠.  그 때문인지 별도의 요금은 요구하지 않음.

- 다께오는 예약없이 무작정 같는데, 다행히 2인실 팬방(욕실 및 핫샤워)이 있어서 7$에 4박하기로 함.


 


5. 숙소 및 앙코르 관광

'다께오 2‘는 한국인 투숙객이 많은 반면, ’다께오‘에는 일본인 투숙객이 대부분이었는데, ’다께오 2‘ 사장님에게 사연(?)을 들을 수 있었음. 두 게스트하우스는 공동으로 운영되고 있었지만, 요금이나 시설/스타일은 다른 듯함. 

- 묵었던 ’다께오‘의 투숙객은 대부분 일본인이었고, 한국 사람과 서양인들이 간혹 몇 명씩 있었음. 입구에 식당과 리셉션이 있는 매우 개방적인 분위기였고, 실제로 근처에서 오며 가며 한국사람들끼리 만나서 식사도 하고 이야기도 하는 장소로로 식당을 이용했음.

- 일본인이 대부분이어서 예상은 했지만, 입구의 그다지 시끄럽지 않은(오히려 우리를 포함한 한국사람들끼리가 꽤나 시끄러웠을 것임) 사교적 분위기를 빼면, 전체적으로 매우 조용하고 차분한 편이어서, 지내기에는 아주 편안했음.

- 앙코르 관광은 ‘다께오’의 리셉션에 나와 있는 A, B, C 코스를 다께오 2 사장님의 추천대로 B, C, A+톤레삽 코스로 해서 3일간 했었는데, 별 변수 없이 편안하게 할 수 있었음. - 출발 전에는 상황이 되면, 자전거로 돌아볼까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씨엠립 도착하면서 햇빛과 기온을 느끼고 애당초 포기했었음.  현지에서 만난 한국인 관광객 중, 비교적 짧은 거리지만 1일, 룰루오스 유적지까지 1일, 전 일정(2일? 3일?)을 자전거로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 많은 서양인 자전거 투어족 중에서 한국인의 강인함(?)을 볼 수 있었음.


 


6. 식사 및 시내 구경

- 첫 날 도착해서 오후 늦게 시내를 둘려보고, 올드마켓의 ‘pub street'의 멀쩡한(?)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었는데, 결과적으로 4일간의 캄보디아 일정 중 가장 싸게 먹었던 편이었음. 메뉴 중 싼 편이었지만, 식사 1.5$, 쥬스 0.4$에 먹었었는데, 유적지는 같은 식사가 각각 4$, 1$ 이었음. 현지인이 주로 가는 시장의 식당이나 로컬식당에서는 어떤지는 시도하지 않았음.  밤에 포장마차같은 노점에서 한국인끼리 앉아서 쥬스 등을 시켰는데, 가격은 마찬가지였음.

- 지도를 준비해 가지 않아, 오래된 가이드북의 간단한 지도만으로 시내로 찾아 갔었는데, (다께오에서) 올드마켓까지와 올드마켓 주변은 그리 멀거나 크지 않아 부담없이 다닐 수 있었음.  2명이나 여러 명이 다닌 탓도 있겠지만, 늦은 밤에 다녔는데도 (워낙 대로만 다녀서인지) 위험해 보이지는 않았음.


 


7. 기타

- 씨엠립에서 포이펫까지는 G.H.에 택시를 부탁했고  (3명) 30$에 갔음.

- 톤레삽 투어는 3명일 경우, 1인당 10$, 3명이면 1인당 8$이라고 함.  다른 투어요금에 비해 변화가 심한 편인 것 같음. 첫 날 택시 내리고 게스트하우스까지 우리를 데려다 준 툭툭 기사의 톤레삽 요금은 오히려 더 비쌌음(1인당 12$).

- 한국인끼리의 대화 중에 여행 중의 비용이나 요금 등에 대한 소재가 많았는데, 대체로 고수들이 바가지를 덜 쓰기는 하지만, 들쑥날쑥하게 이런저런 바가지를 노우하우와 운에 따라 동남아여행에서는 불가피하게 조금씩 쓰게 마련인 듯 함.  배낭여행자로서는, 여행싸이트에서 어느 정도의 노하우와 어느 정도 정보를 익히고 가서, 적당한 선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함.  너무 심하지 않다면 적당한 바가지도 재미있게 생각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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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비자받기 ]

아들 데리고 1년 동남아여행하는 아줌마입니다.
지금 태국에 있는데 제 남동생이 캄보디아에 갔던 경험을 글로 보내주었습니다. 다른분들도 참고가 되시라고 올립니다.
동생의 글

캄보디아 넘어갈때,


 

1. 비자 - 국경에서 받을 수 있음

2. 중요 사항 - 태국 버스가 국경 근처에 다다르면 왠 캄보디아 사람이라고 하면서 버스에 올라

자기가 내가 비자를 받아야만 한다고 하면서 여권와 비자비 + 커미션(다들 주는 거라면서 거짓말을 함)을 챙겨 갑니다.

>>> 만약, 이 부분이 1인당 약 5불정도라면 그냥 주고 말겁니다. 근데 그게 거의 1인당 50불정도 됩니다. 절대 용납할 수 없지요.(둘이면 거의 100불 - 엄청남 금액)

>>>> 버스에서 내리면 먼저 국경 통과대로 대리고 가면서 그럼 여기서 비자를 신청하라고 할겁니다. 근데 거기 경철도 같이 짜고 먹는 넘들 입니다. 절대 믿지 마시고

>>>> "VISA OFFICE"- 태국 국경쪽에 더 가까이 있으니 다시 온길을 돌아가다 사람들에게 물으면 가르쳐 줍니다.

>>>> "VISA OFFICE"에서 신청서와 간판에 적혀 있는 금액을 여권과 같이(미리 그 금액을 달러로 준비해야 합니다. - 잔돈을 않주니까 말이지요)

- 내가 기억하기로는 1인당 30불(정확히 기억이 안됨 20불~25불)로 알고 이는데 올랐는지도, 그러니까 10불짜리로 약 10장 정도 챙겨가시면 됩니다.

- 그곳에서도 어떤 넘들이 기다리다가 자기네가 해준다거 합니다. 절대 마끼지 마세요.

>>> 그러면 그 office 사람이 일단 받고 기다리라고 할 겁니다. 그때 그냥 돌아서지 마시고,,, "MY Bus is waiting for me,,, Please Please,,,,라고 하면서 애타는 얼굴로 꼭 말을 해야 합니다.

>>>> 그리고 어쩌면 한 10~20분 후 비자가 찍힌 여권을 주던가 아니면 다시 불러서는 은근히 우리 보너스 좀 달라고 합니다.

>>>> 그러면 못이기는 척 1인당 1불씩 준다고 하십시요. 가진게 그것밖에 없다고 하면서

>>>> 대게는 그러면 비자를 줍니다. 근데 그래도 안주면 막 우는 척을 해보세요. 그러면 줍니다.

>>>> 그래도 않되면 가방깔고 폴리스 부른다고 마지막으로 쇼를 하는 겁니다.

>>>>>>>>>>>>> 여기까지 오면 대부분은 비자를 줍니다.

>>>>>>>>>>>>> 여기서도 비자를 못받고 서성이는 한국 사람들 있지요.

1) 옷 잘입은 사람들

2) 신혼 부부 같이 보이는사람들

3) 가이드 데리고 국경 넘어가거나 비자 신청하는 사람들,,


 

- 그리고 천천히 캄보디아 국경 쪽으로 가서 통과대로 가서 입국 도장을 받고 건너가면 버스에 탓던 일행중에 다른 일행들이 기다립니다.

- 그리고 같이 타고 "스엡랩"으로 가시면 됩니다.

- 그리고 버스 중간에 어느 가이드 인가가 나타나서 자기 호텔에 먼저 들어가 보면 어떠내고 물어볼 겁니다.

우리는 그 호텔에서 약 10일 간 머물렀습니다. 청결도, 식사 및 금액 만족할 만 합니다.

- 호텔에서 시엡랩 근처 가기에도 좋고 조용한 곳에 위치한 호텔이지요.

- 한국 사람이 운영하는 곳보다는 저는 좋더군요. 호텔앞 현지 국수 집도 마음에 들고, 호텔 그처 해물 뷔페 식당도 마음에 들고


 

제가 태사랑의 내용을 보고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갔기 때문에 가능한 건데

막상 가보면 다른 사람들이 다 그렇게 하니까 덩달아 하게 됩니다.

혹시 그 사람들과 같이 버스를 타지 못하고 미아가 되는가 싶어서,,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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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캄보디아 정보 ]

태국 육로로 캄보디아 갔다가 어제 귀국했습니다.
기본 일정은 아래와 같았고요, 기본 정보는 아신다는 전제하에 팁위주로 설명드릴께요

(태국)---카지노버스-->(아란/포이펫)--택시-->(씨엠립)--보트-->(바탐방)--택시-->(아란/포이펫)--카지노버스-->(태국)

1. 카지노버스
갈때 200, 올때 300 이라고 하시는데, 쇼부가 안됐습니다. 그냥 300씩 주고 탔어요. 새벽에 룸피니 공원에서 길찾기가 어려운데요, 우선 룸피니역(메트로)을 찾으시고 거기에서 hsbc건물찾으시면 금방찾을수 있어요. hsbc 건물 건너편입니다.

2. 국경
카지노버스에서 내리면 삐끼들 붙습니다. 일단 무시하시고 내린데 옆에 보시면 오픈된 식당하나 보입니다. 일단 여기 앉아서 식사 하신 후 (싸고 먹을만함), 사람들 많이 가는 곳으로 가시면 태국 immigration 나옵니다. 여기 통과하시면 또 삐끼들 붙는데 그냥 무시하고 가세요. 중간에 카지노호텔들 많은데 화장실가고 싶으면 사용하세요. 공짜입니다.ㅎ
가다보면 오른쪽에 캄보디아비자 받는곳 나오는데 1000밧 달라고 합니다. 전  이비자 받았기때문에 패스했지만, 같이갔던 분은 25달러에 했습니다. (더 싸게도 충분히 가능했었을듯. 25 얘기하니까 바로 해주네요 ㅎ)
거기 비자 받는데에 의자 많거든요 일단 거기 앉아있으면 택시삐끼들 막 붙고, 자기들끼리 가격낮춥니다. 저희는 한국커플이 오길래 같이돈 내기로하고, 4명이서 30불에 가격 맞췄습니다. 가격쇼부 다 보셨으면 일어나서 캄보다이 immigration으로 갑니다. 이때 삐끼랑 쇼부봤으면 길안내해줄꺼에요.
여기서 입국심사 통과하고 택시타고 3시간 정도 갑니다. 씨엠리엡도착해서 어떤 공터같은데 서면서 내리라고 하는데, 절대 내리지마시고 계속 가자고 하심됩니다. 내리면 툭툭타고 비싸게 돈내고 가야합니다. 여기 길안다고 계속 쭉가자고 하심됩니다. 그럼 좀있다가 택시가 그냥가는데 첨에 가자고 했던 글로벌에 그냥 알아서 가줬습니다. ㅎ

3. 3일권중에서 2일만 유적지 둘러봤고요 생각보다 힘듭니다. 자전거...왠만하면 툭툭타세요ㅎ 3일째에는 민속촌(글로벌에 9달러짜리 바우처있음)에서 구경했는데 의외로 볼만합니다. 공연하는 아가씨들도 이쁘고 ㅎㅎ 오후2시정도부터보시면 되고, 금토일은 저녁특별공연있습니다.

4. 톤레삽투어는 따로 안하고 배타고 바탐방으로 갔습니다. 가는데 8시간 정도 걸렸고, 20달러입니다. 이거하시면 따로 톤레삽투어 안하셔도 되고, 가는동안 경치랑 풍경 죽여줍니다. 가는 내내 수상가옥 가까이서 볼수 있고, 그 동네 사는 꼬마애들한테 다 손흔들어 주느라고... 엄청힘들었습니다.ㅎ
시간이 되신다면 추천해드립니다.
참고로 배 위에 올라가서 보시는게 좋은데, 첨에는 사람들 쭈뼜거리며 안올라가는데 이따보면 다들 올라와서 시체놀이합니다. 배 한가운데 약간 기울어져 올라온 부분있는데 여기 먼저 자리잡고 누우시면 좋습니다. 명당자리입니다. ㅎ 낮에는 햇볓이 쎄므로 썬크림 필수고요, 좀 지루할수 있으므로 mp3나 책같은거 있으면 더 좋아요

5. 바탐방에 내리면 삐끼들이 봉고차로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 골라 타심되고, 다들 비슷비슷한거 같았어요. 가자마자 짐풀고 바로 bamboo train타러 고고싱. 가는데 모토 5달러. bamboo train (현지말로 '노리'라 함)은 차 한대 빌리는데 10달러. 혼자타는데 7달러. 옆마을까지 갔다오는 코스고 사람모아서 같이가시면 싸게 갈꺼 같네요. 전 혼자여서 잠깐타는걸로 쇼부보고 6달러로 했어요. 놀이기구타는거 같고 색다른 경험이라 재미있었어요

6. 바탐방에서 포이펫 국경까지 shared taxi가 운행합니다. 버스는 12시에 있어서 너무 늦을꺼 같고 가격메리트도 별로 없습니다. shared taxi는 앞자리 2명 뒷자리 4명타는 택시인데요 6달러입니다. 근데 막상타니 사람없다고 5달러줘야 간다고 해서 3달러로 쇼부보고 출발했습니다. 근데 진짜 탄 사람이 없어서 혼자 편하게 타고 왔습니다. 9달러에 편히와서 갠적으로는 만족했어요. 한 2시간 정도 걸리고, 씨엠리엡가는 도로와는 달리 포장이 잘돼있어서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7. 태국으로 넘어와서 가운데있는 오픈된 식당에서 밥먹고, 저기 건너편으로 버스모여있는데로 가면 카지노버스있습니다. 300밧에 방콕왔는데, 룸피니공원 지나서 훨람퐁까지 오셔도 됩니다. 전 여기서 내려서 배타고 카오산까지 다시 왔어요. 배타는곳까지는 조금 걸으셔야 합니다.

8. 개인적으로는 바탐방가는 것 괜찮아서 추천합니다. 갈때 보트탄거랑 노리 탄거 사진올려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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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지만 시설좋은 숙소 추천해요^^ ]

툭툭이 한테 6불짜리로 깨끗한 더블룸을 추천해 줄 수 있냐고 했더니,

자기가 안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깨끗함을 강조했죠)

그래서 가게 된 곳인데.. 와우 엄청 좋더라구요.

처음엔 기대 안했는데 환율의 압박에서 6불을 외쳤건만 이리도 좋을 줄 누가 알아겠습니까?

히히^^

그래서 머물게 된 곳이 바로!!

이곳!!

(이름은 명함 찾고 쓸께요 ㅎ)

매일 청소도 해주구요, 냉장고에 물도 2병씩 넣어줘요^^

1층에서는 인터넷이랑 인터넷 전화 사용할 수 있구요.

방은 다 같은데 핫샤워나 에어컨 추가시 가격이 올라가드라구요

가격 비싼 방이 15불이였던 걸로 기억해요

위치는 소카앙코르 호텔 맞은편이구요. 다깨우 바로 옆에 있어요

스타마트랑 럭키몰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거리구요

럭키몰은 최근에 생겼나봐요. 스타마트 보다 크고 물건 종류도 다

양해요~한번 가보세요^^ 햄버거 가게도 있더라구요.ㅎ


참!! 마지막으로 이 숙소는 저와 관련없답니다. 주인도 캄보디아인

이구요. 그냥 여행하다가 너무 좋은 숙소를 알아서 강추하고 싶어

서 글 남기는 거예요!!ㅎ 선택은 언제나 여러분의 몫이예요!ㅎ


그럼 즐거운 여행하세요^^


 


 알뜰공주 (203.223.***.177)   08-12-30 10:43 
정말 저렴하고값이 싼 숙소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정말 저렴하고값이 싼 숙소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현석 (203.144.***.204)   08-12-30 13:40 
여기는 분낫게스트 하우스라는 곳 입니다.지금 제가 있는 곳이지요..^^
우선은 위치가 좋아서 많이들 선택하는 곳 입니다.올드마켓도 걸어서 갈 수도 있구요, 


여기는 분낫게스트 하우스라는 곳 입니다.지금 제가 있는 곳이지요..^^
우선은 위치가 좋아서 많이들 선택하는 곳 입니다.올드마켓도 걸어서 갈 수도 있구요,
 비엔챤 (125.245.***.26)   08-12-30 16:44 
좋아 보입니다.
1.25~1.31일까지 그곳에 가는데 정확한 주소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좋아 보입니다.
1.25~1.31일까지 그곳에 가는데 정확한 주소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들풀 (125.182.***.23)   09-01-24 00:16 
6번국도가? 그곳으로 쭉 올라가다 보면 오른쪽에 있어요. 아흑 어떻게 설명해야할지...ㅠㅠ
스타마트에서 5분거리예요. 


6번국도가? 그곳으로 쭉 올라가다 보면 오른쪽에 있어요. 아흑 어떻게 설명해야할지...ㅠㅠ
스타마트에서 5분거리예요.
 제이콥 (211.54.***.241)   09-01-17 10:26 
방에 테라스도 있구요. 깨끗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트윈룸을 15불에 묵었었는데... 


방에 테라스도 있구요. 깨끗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트윈룸을 15불에 묵었었는데...
 제나쓰 (211.47.***.220)   09-01-18 00:19 
와우 비앤챤님 저랑 제 친구도 1월24~2월1일까지 여행가요~씨엠립에는 25일밤에 도착 예정이고~괜히 방갑네요~ 들풀님 저도 이곳 주소좀 알려주세요~^^정보 감사합니다~ 


와우 비앤챤님 저랑 제 친구도 1월24~2월1일까지 여행가요~씨엠립에는 25일밤에 도착 예정이고~괜히 방갑네요~ 들풀님 저도 이곳 주소좀 알려주세요~^^정보 감사합니다~
      들풀 (125.182.***.23)   09-01-24 00:12 
위에 명함 있어요.ㅎ 우선 메일 한번 보내보세요^^ 


위에 명함 있어요.ㅎ 우선 메일 한번 보내보세요^^
 totheend (61.253.***.241)   09-01-18 02:23 
안녕하세요. 저도 24일~31일 혼자 가는데.. ㅋㅋ 정보공유가능할지요~~ 주소좀 부탁해요~ 


안녕하세요. 저도 24일~31일 혼자 가는데.. ㅋㅋ 정보공유가능할지요~~ 주소좀 부탁해요~
      들풀 (125.182.***.23)   09-01-24 00:14 
위에 명함 사진 있어요^^ 한번 메일 보내보세요~ 


위에 명함 사진 있어요^^ 한번 메일 보내보세요~
 씽씽 (122.202.***.213)   09-01-18 10:03 
저는 25일부터 3일간 이 호텔에 머물기로 예약했습니다.
혼자인데.
싱글 예약했는데. 혹시. 여자분 중에 혼자가시면. 같이 방을 쓰실 분 있으면 글 남겨주세요.
위 곳이 다께우 하우스 맞나요? 


저는 25일부터 3일간 이 호텔에 머물기로 예약했습니다.
혼자인데.
싱글 예약했는데. 혹시. 여자분 중에 혼자가시면. 같이 방을 쓰실 분 있으면 글 남겨주세요.
위 곳이 다께우 하우스 맞나요?
 amyan (222.108.***.49)   09-01-18 23:17 
저도 25일날 씨엠립가여
호치민에서 이동하고  vn807번으로 13:45분에 도착합니다
이 호텔에 묵고 싶은데...예약은 어케 하나요?
혹 픽업요청하면 돈 더 내야하나요?
아니면 택시타고 들어가나되나요?
도와주세요 ㅠㅠ 


저도 25일날 씨엠립가여
호치민에서 이동하고  vn807번으로 13:45분에 도착합니다
이 호텔에 묵고 싶은데...예약은 어케 하나요?
혹 픽업요청하면 돈 더 내야하나요?
아니면 택시타고 들어가나되나요?
도와주세요 ㅠㅠ
 마빈 (202.47.***.85)   09-01-19 17:32 
앗 저는 24일부터 28일까지 머무를 건데.. 저도 혼자에요
혹시 씽씽님 저랑 같이 방 나눠 쓰실래요?
(그런데 이 곳은 따께오 아닌것 같은데요.. ) 


앗 저는 24일부터 28일까지 머무를 건데.. 저도 혼자에요
혹시 씽씽님 저랑 같이 방 나눠 쓰실래요?
(그런데 이 곳은 따께오 아닌것 같은데요.. )
 씽씽 (122.202.***.99)   09-01-21 18:51 
마빈님..
이곳이 다께우 게스트하우스 아닌거 같네요.
저 혼자 시엠립에서 3일밤 머무를건데. 숙소 함께 쓰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어디 예약하신곳이나 맘에 둔 곳이 있으세요?

메일 주실래요? somanghao@daum.net 입니다.
벌써. 이번주 일요일네요. 긴장되고 기대되고 그래요 ~~ 


마빈님..
이곳이 다께우 게스트하우스 아닌거 같네요.
저 혼자 시엠립에서 3일밤 머무를건데. 숙소 함께 쓰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어디 예약하신곳이나 맘에 둔 곳이 있으세요?

메일 주실래요? somanghao@daum.net 입니다.
벌써. 이번주 일요일네요. 긴장되고 기대되고 그래요 ~~
 제이콥 (211.54.***.233)   09-01-24 16:56 
다께우게스트하우스는 아니구요.
다께우1 게스트하우스 바로 옆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위치는 1382번 글에서 제공하는 지도를 보았을때 상단에 빨간글씨로 칼텍스(스타마트)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약간 우측으로 보시면 분낫GH라고 적혀있네요. 그곳입니다. 


다께우게스트하우스는 아니구요.
다께우1 게스트하우스 바로 옆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위치는 1382번 글에서 제공하는 지도를 보았을때 상단에 빨간글씨로 칼텍스(스타마트)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약간 우측으로 보시면 분낫GH라고 적혀있네요. 그곳입니다.
 sy0606 (118.33.***.213)   09-01-31 16:51 
저도 여기에서 4일간 묵었는데 저렴하면서도 깨끗하고 좋았어요. 더불룸은 핫샤워포함 7불이었고, 트윈룸은 9불이었어요. 스타마트랑 럭키마트도 가까워서 좋고, 올드마켓도 걸어서 10~15분 정도면 갈 수 있어요. 저는 마지막날 비행기 시간이 밤 10시 40분이라 8시 30분에 체크아웃을 했는데, 당연히 하루치 요금을 더 받을 줄 알았는데 안받더라구요^^ 아침식사는 볶음밥이랑 오물렛 먹었는데 1.5불 정도 했구요, 맛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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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당]

안녕하세요! 신들의 도시를 방문하시는 우래 자유여행자 여러분!

외국여행에서 당연히 방문국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맞습니다만,

긴 여행 중 객고를 풀고, 해외의 한인사회를 경험해 본다고 생각하시고,

여행 중 한번쯤은 방문하여 푸짐한, 한국의 맛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 아래 내용중 *, ** 표시의 의미는!

**소주(참이슬, 처음처럼) 5~7$, 식사 5~10$ / *소주(참이슬, 처음처럼) 4~5$, 식사 2~7$


 


* 글로벌현지식당(GH 내부): 012-709 411: 6번 도로, 텔라주유소 앞, 장원가든 내부

* 글로벌한식당(춘천닭갈비): 012-709 411: 6번 도로, 텔라주유소 앞, 장원가든 내부

**장원가든: 012-558 119: 6번 도로, 알슨 앙코르호텔 및 텔라주유소 맞은편. 최초의 한인식당

* 강강술래: : 스타마트 좌측골목 200미터에서 우회전 다시 200미터 왼쪽골목 안

**고려정가: 012-253 997: 6번 도로, 평양랭면관 앞

* 곰설렁탕: 012-493 596: 시밧타 도로, 꿀렌2 앞

**그린망고: 012-964 584: 6번 도로, 구 발전소옆

* 늘봄야식: 012-218 667: 올드마켓 맞은편 골목 안

* 대박식당: 012-634 010: 시밧타 도로, 소마데비호텔 맞은편

**대장금: 012-704 622: 6번 도로, 구 고궁

**럭키수끼: 012-1723 989: 앙코르 진입로 우측편

**로즈가든: 012-781 983: 살리나호텔 골목코너

**마포가든: 012-1862 520: 골디아나호텔 골목진입 200미터

* 미가식당: :시밧타도로 앙코르마켓 골목 50미터 우측

**맛나식당: 6번 도로, 평양봉사소 맞은편

**명가식당: 012-1999 001: 6번 도로, 케마라호텔 맞은편

* 프론티어: 012-732 054: 장원가든 맞은편골목 800미터우회전 200미터

**비원식당: : 6번 도로, 장원가든 맞은편

* 제일식당: 092-825 114: 시밧타 도로, 소마데비호텔 입구

* 조아저씨: 092-509-700: 시밧타 도로, 펍스트리트 입구, TELL옆

**삼오정: 012-312 817: 골디아나호텔 골목진입 120미터

**상황나라가든: 012 767 800: 엑스포장 가는 길 우측

* 스노우경양식: : 쏘카호텔 코너 맞은편

**신대감숯불갈비: 012-892 258: 킹덤앙코르호텔 앞 골목진입 200미터 우측

**아라랑: 012-312-050: 6번 도로, 수와래기념품 뒷집

**앙코르수끼: 092-506 342: 수와래기념품 맞은편 골목 300미터

**앙코르파워: 012-246 990: 6번 도로, 골디아나호텔 옆집, 압사라공연장

**영빈관: 6번 도로, 톤레메콩공연장 좌측(현재 휴업 중)

**청해횟집: : 시밧타도로, 프린스호텔정문 좌측

**진짜루(중화요리): 012-436 725: 킹덤앙코르호텔 옆 골목 100미터 좌측

**청기와: 092-608-642: 6번 도로, 파라다이스호텔 좌측

**청 송: 012-532 123: 6번 도로, 평양봉사소 옆집

**토담골: 012-497 062: 앙코르진입로, 박물관 맞은편 50미터

* 하마식당: 092-948 678: 스타마트 좌측골목 500미터

**VIP한국관: 012-827 230: 킹덤앙코르호텔 옆 골목진입, 150미터 우측

<북한식당>

**평양랭면관: 6번 도로, 고려정가 맞은편(12:30, 18:30 정기공연)

**평양친선관: 6번 도로, 구발전소 좌측골목 150미터(손님 원하면 수시공연)

**평양봉사소: 6번 도로, 구 평양랭면관, 킹덤앙코르호텔 앞(북한상품판매 및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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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씨라는 한국어 잘 할 줄 아는 전문 가이드 소개합니다. ]

씨엠립 앙코르왓에서 한국어 잘 할 줄 아는 전문 가이드 소개합니다.

전문 가이드 이름은 쌩씨입니다, 쌩씨는 한국어 잘 합니다. 그리고
 
한국말로 의사 소통 잘 합니다, 그리고 장난 잘 합니다,

쌩시 고향은 씨엠립입니다. 씨엠립에 해서 잘 합니다, 앙코르왓 잘 아고

씨엠립에서 재미 있는 곳과 행복한는 곳 더 압니다.

쌩씨는 5년 동안 한국어 공부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3년 반 동안 혼자 배웠습나다.1년반 한국 선생님과 함께 공부한 적이 있습니다.
씨에립 앙코르왓에 여행 갈 계획이 있으면 한국어 잘 할 줄 아는 가이드 원하고

쌩씨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밑에서 전화 번호나 메일 주소 를 통해 연락해 주세요.
쌩씨는 한글 을 읽을 줄 압니다. 앙코르 유적지에대 해서 한국말로 가능합니다

전화 번호는 012 356 069

메일 주소는 eab_seng@yahoo.com

메일 주소는 seng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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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한국어 가이드 "현빈" 뚝뚝 기사님을 소개합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그 때문에 한국말을 열심히 공부하는 씨엠립의 간지남 "현 빈"을 소개합니다.
캄보디아에는 "빈"이라는 이름이 많답니다. 그래서 빈이는 진짜 이름이 맞고 현빈이 한국에서 유명하니 그렇게 지었다고 하네요... 관광객들의 추천으로요....
23살의 젊은 청년답게 패션에 상당히 관심많고 얼짱인지는 직접 보고 판단하시고 내가 보기엔 잘 생겼던데....근데 몸짱은 확실히 맞습니다. 마지막날에 저녁먹으러 갈때 입고 온 꽃무늬 티셔츠 (직접 10불 주고 맞춘 옷이랍니다) 와 흰색 허리띠는 완전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무나 소화 낼 수 없다는...ㅋㅋㅋ
 
 지금 한국어 가이드 준비중이라 유적 왠만한곳 한국어로 설명 다 가능합니다. 그냥 전문 가이드 붙여서 아주 상세하게 유적 설명 꼭 듣고자 하시는 분 아니면 그냥 뚝뚝이 타고 같이 다니면서 재밌게 유적 구경하실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뚝뚝기사는 유적안에는 못 들어가거든요. 노랑색 티셔츠 입고있는 사람들이 관광가이드인데 그 사람들만 유적안에 들어갈수 있답니다. 참고로 뚝뚝이 비용말고도 가이드 비용은 또 따로 지불 하셔야 하니 현빈 기사님이랑 다니면 따로 가이드 비용 낼 필요 없습니다.
태사랑 뚝뚝기사 정보란을 통해서도 앞으로 예약가능하니 부담없이 질문하시고 예약하세요.


seamsokheng81087@yahoo.com

 (855) 011 4148 89 
또는 092 35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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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 잘 하는 가이드 김산을 소개합니다]

구정에 아이들과 씨엠립 다녀왔습니다.
저는 이번이 씨엠립 두번째 방문인데 첨으로 한국말 하는 가이드와 함께 해보았습니다.
앙코르 유적을 열심히 한국어로 설명해주는 "김산"이라는 가이드가 머리에 남아 이렇게 추천해드립니다.
이메일을 한글로 보내면 한글로 답장도 해준답니다.
친절하고 자상한 28살의 "김산"이란 한국이름을 가진 캄보디아 청년을 소개합니다.(한국말은 현지에 진출해 계시는 선교사님들께 배웠답니다)
핸드폰:(855)12-624-426(현지에서는 012-624-426)
E-mail:chansan210@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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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 잘하는 뚝뚝 기사 소개합니다. *강추!!* ]

안녕하세요..^^
추석연휴동안 앙코르 다녀온 soo입니다~

제가 추천하는 "형빈" 은 저처럼 영어에 자신없고 무서움이 많은분들에게
추천하는 기사입니다.

처음 앙코르왓 갈려고 했을때 가장 문제가됐던게 이동수단과
언어문제였는데 "형빈" 예약하고 가서 정말 즐거운 여행이 됐어요~

형빈은 한국말뿐만 아니라 현재 영어와 일본어로도 의사소통이 가능한
똑똑하고 예의바른 청년입니다.
제가 나이가 많아서 저한테는 누나라고 불러주셨다는..ㅎㅎ

나이는 23살이고 동생 "부타" 도 뚝뚝 기사랍니다~
동생 "부타" 는 영어 잘해요~ 한국말은 형한테 배우고 있구요~

앙코르왓 근처 가까운 곳들은 하루에 12~13$ 구요~
조금 먼 지역은 15$ 정도라고 합니다.
외곽(반띠아이쓰레이,톤레삽)은 좀 더 받지만 미리 예약하고
가면 깎아준다고 하니 금액 염려 마시고 예약하세요~

메일은 seamsokheng81087@yahoo.com
핸드폰 번호는 855 11414889
전 처음에 한국말로 메일 보냈는데 맞춤법이 조금 서툴긴 하지만
한국말로 답장 줬어요~
현재 가이드 시험도 준비하고 있어서 간단한 유적 정보도 얻을수 있습니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잘생겼고 성격도 착하고 장난 좋아하는
딱 23살 남자예요..ㅎㅎ

요즘 비수기라서 그런지 손님이 많이 없다 하네요~
뚝뚝 기사 필요하신분들 꼭 연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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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미안마 관광정보
저렴하게 미얀마 여행하기의 모든것? showTotalCount('recommend.swf', 'totalCount_90207_141060', 108, 50, 16);   개인목적으로 미얀마로 여행할때..
200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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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관광청
http://www.visitthailand.or.kr/home/  
200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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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왓 추천코스
앙코르 추천 코스글로벌 홈스테이/트래블게릴라 www.travelg.co.kr 공동 제작 시간이 흐르면서 앙코르 유적을 찾는 여행자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앙코르 유적을 한적하게 즐길 수 있던 시대는 지났다고 해도 과..
2009-04-22
방콕에서 앙코르왓 국경넘기팁
[방콕에서 씨엡립가기] 1, 대한항공으로 부산-방콕 새벽1시도착 공항에서 2시간정도 보내다   택시로 카지노버스를 타기위해 룸피니 공원 (hsbc은행 육교건너면 카지노버스 출발장소)   택시비..
200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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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항공권/땡처리여행사/여행정보
투 어 캐 빈 : http://www.tourcabin.com/ 땡처리닷컴 : http://www.072.com/ 온라인투어 : http://www.onlinetour.co.kr/index.asp 오 빠 달 려 : http://www.58run.com/ 태 사  랑&n..
200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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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만들기
  비자란?해외에서 내가 한국인임을 증명해주는 주민등록증이 여권이라면, 비자는 해당국의 방문을 허락하는일종의 입국 허가증(통행증)이다.동남아..
200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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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주변 추천광광
* 상해출발->항주(1)->황산(3)->남경(2)->소주(1)->상해도착  6박7일 배낭여행 추천코스(상해출발기준)    제1일 항주 추천코스 : 항주역 --> 서호(西湖) --&..
200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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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최대 홈페이지
필리핀 현지 최대 한국 홈페이지입니다. http://philcafe24.com/        
200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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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투어소개 홈페이지
http://bboyz81.oranc.co.kr/hcmtour.htm     ★ 호치민 인근 투어 정보   1. 호치민 시티투어 코스 : 전쟁박물관 – 대통령궁 – 노틀담성당 – 성모마리아 상 – 중앙..
200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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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에서
 작년 6월  출장기   인데  늦은감이들지만  연습삼아  올립니다.   카자흐스탄  상공.....김포에서 6시간  날아갑니다.    저멀리  옛수도..
200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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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쓰
파라다이스 입구 모습입니다 .사철 푸르고 싱싱한곳~ 아~~~파라다이스 엔 천사들이 많아요..날개 없는 천사들이 ... 아~주 많아요...착한 일많이 하면 저곳에 갈수 있어요...   우리모두 차카게 살아요.....
200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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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유료터 조황 2
  지난 3 월 중순부터 약 10 일간의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자동차 부품관련 설비 전시회 를 당사 파트너사 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그동안 시장조사와 함께 병행해 오던 홍보를 직접 전시회를통해 극대화 시..
200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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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 갑니다.
결혼기념일을 맞이하여 태국의 방콕 및 치앙마이로 이쁜붕어랑 준척이랑 7박8일 정글투어, 치앙라이 ,팟타야.그리고 시간나면 캄보디아 왕코르와트까지 대행군을 할려고 합니다. 혹시~~~~~~~~~~~~~~시간이 엄청..
200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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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배낚시 여행
풍부한 경험과 안전운행으로 해양레저 인구유입에 앞장서고 있는 동해시 낚시배들은 관광객 및 낚시꾼들로 하여금 어선을 타고 바다로 나가 천혜의 자연환경을 구경하며 낚시하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조..
200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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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의 화암8경
정선소금강.몰운대.광대곡.화표주.화암약수.삼내약수 강원도 정선군 동면 일원 글.사진: 廉正義, 參照.引用.轉載: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 EnCyber.com, 다음백과사전 야생화는 제가 전문가..
200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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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레일바이크
    코레일투어서비스(정선지사): 033-563-6050~3 코레일투어서비스(서울): 1544-7786 강원도 정선군 북면 ..
200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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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호반의 정취와 전통 문화재단지를 찾아서
겨울 호반의 정취와 전통 문화재단지를 찾아서 시간이 나면 대전권의 젖줄인 대청호반을 달려보자. 그리 먼 길도 아니고, 시원한 호반 풍경과 문화재단지까지 돌아볼 수 있어 아이들을 데리고 하루 드라..
200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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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산 베네치아 산장
☆추천여행지 소개는 아래 서식에 따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 추천여행지지도는 항공사진 첨부하기]를 클릭후 스카이뷰를 클릭하여 항공사진을 캡쳐하여 올리기 바랍니다. ▷ 여행지명 신불산 ..
20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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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대병면 신성동1길19 [월척나라] E-mail:wjsquddh@naver.com / [모니터 1280*960픽셀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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