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미모의 아름다움은 눈만을 즐겁게 하나 상냥한 태도는 영혼을 매료시킨다.
 

  


[공공장소 비번기억 절대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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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고인이 되신 부모형제.친구.회원등 지금은 이세상에는 없지만 그런분들이 보고파질때 찾아오셔서 고인과의 추억을 되새길수 있는 추모관입니다. ㅣ특별히 사진 사이즈나 용량 그리고 사진갯수는 제한이 없습니다.(부고등 알림사항도 게제해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내용은 메인에 게제됩니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6-05-29 10:12
홈페이지 http://fishing.new21.net
분 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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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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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림낚시님을 보내며]


모진 생명의 끈을 그렇게 쉽게 놓을줄이야....

허탈하고 애석한 마음을 달래길 없는 심정입니다.

어제 한성낚시터에서 부산지부 행사를 마치고 잠시

비를 피하기 위해 관리소앞에서 급성 심장마비로 24세의 짧은생을 마감했습니다.

비통한 마음에 가슴이 찢어지지만 더좋은 세상에 나은삶을 위해 그리 급하게

우리곁을 떠났다고 믿습니다.

월척나라 대표팀으로 많은 활동과 열정을 보인 내림낚시(류근영)의 마지막

가는 얼굴을 보며 한없는 눈물이 앞을 가렸지만 지금은 편안한 안식처에서

맑은 미소로 우리를 보고 있을겁니다.

부디 저세상에서 편히 지내길 바라며 명복을 빕니다.

 

[월척나라 긴급연락처]
운 영 자 : 019-589-0581
부운영자 : 011-9330-3910
대 표 팀 내림맨-019-9754-8582 날다람쥐-011-875-4783

[현재 부산의료원에 안치중이며 30일 오전 11시30분 영락공원으로 출상 예정입니다]

 
 
 
 
 
 
지도보기

이름아이콘
2006-05-29 11:40
 이런일이 있을쭐이야  몇번 못뵈었지만 그래두 모임회에가면 항상 인사나누던 사이었는데 안타깝습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아무걱정없이 편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린나이
2006-05-29 11:55
 혼자서 모든 외로움과 슬픔을 우리에게는 말하지 않고 꿋꿋이 이겨가며 이제서야 꽃을 피우나 싶었는데 그 꽃망울을 채 피우지 못하고 속세와의 인연을 찰나라는 순간으로 보내 버리고야 말았습니다.
하늘에 먼저 계신 부모님의 뜻이었는지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 그곳으로 보내는 내림낚시를 보면서 많은 아쉬움과 미안함이 눈물로 대신했습니다.
넉넉한 삶이 아니었지만 항상 우리에게 웃음을 주고 많은걸 베풀었던 내림낚시 였습니다.
그 빈자리가 분명 우리에겐 크게 느껴질것 입니다.
가는길 부디 좋은곳으로 갈수 있도록 명복을 빌어줬으면 합니다.
<근영아 어머니 아버지 꼭 만나서 이제는 걱정없는 곳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길 빈다..>
   
이름아이콘 밤붕어
2006-05-29 11:59
 매주 금요일이면 내림낚시가 오늘은 어디로 출조하실란교 전화를 하더니만
항상 형처럼 전화주든 니가 이렇게 머나먼 여행을 떠나다니
착하고 착한 니모습 내눈주위에 눈시울이 흐르네
젊은나이 고생도 많이하구
착실히 돈을 모아서 장가를 가야겠다는 너!
부산지부 행사엔 빠지지 않코 열정적으로 참석하든 너이기에
비록 짧은생을 마감하고 갔지만
후세엔 좋은세상에 태어나 만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한단다
정들었든 니모습 눈에 선하구나
부디 극락왕생하여 좋은세상에 태어나기를 기원한단다

   
이름아이콘 내림박사
2006-05-29 12:14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 없읍니다...
항시 웃으면서, 베풀기만 해서 걱정스러웠는데..
어떻게 이렇게 짧은 생을 마치게 되었는지...
그럴 줄 알았으면, 왜 평소에 좀더 잘해주지 못했는지 애석하기만 하구나
지금도 전화가 울릴간만 같아서 전화기만 불만스럽게 보고 있구나..
비록 이승은 짧았지만, 부디 다른 생에서는 꼭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이름아이콘 월척
2006-05-29 12:47
 어재 점심때 옆자리에 붙어앉아 좋은아가씨 생겼다며 자랑하며 "돈열심히 벌어서 장가 가야죠!" 하며 다른때와 다르게 자랑을 하던말이 아직도 귀가에 쨍쨍한데 이젠 들을수가 없구나.... 젊은 나이에 고생도 많이 했고 이젠 좋은일만 있을때인데....너무 비통하고 아쉽기만 하구나.. 근영아! 부디 극락왕생하여 다음생에 꼭 좋은곳에서 다시 만날수 있을때 까지만 헤어져 있자구나. 가는길 편히 가시고 이승에서의 모든일이랑은 깨끗히 잊어버리고 행복하길 빌께...............
   
이름아이콘 무념무상
2006-05-29 13:08
 착하고 성실했던 근영아,부디 이승의 짐들은 훌훌 털어버리고 좋은세상 만나 편히 쉬거라.
이승에서 못다했던 좋은인연 언젠가는 다시 만날수 있기를 빌며............
   
이름아이콘 너구리
2006-05-29 13: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내림맨
2006-05-29 13:09
 근영이란 이름보다 내림낚시라는 닉네임으로 항상 같이하던 너였느데........
항상 베풀줄알고 정에 목말라하던 그래서 더욱 너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가보다.
가는님 보다 남아서 보내야 하는 우리들의 마음이 더 아프다는 말을 하고싶구나 ..
부디 좋은 세상에서 행복 하기를 빌어줄께 ...근영아 잘가라~~~
   
이름아이콘 린나이
2006-05-29 13:11
 5월29일 장례식장은 부산 사직동에 있는 부산의료원이며 29일 저녁 8시에 회원님들과 같이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오셔서 내림낚시의 빈소를 같이 지켜줬으면 합니다.
출상은 30일 아침이라고 합니다. 시간 되시는분은 오늘 꼭 참여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름아이콘 깨비
2006-05-29 13:38
 뒤에서 살며시 다가와 안아주던 너~
"아~ 행님~~" 하고 애교를 부리곤 하던 너~
"제가 가진 낚시용품은 다 우리회원들 껍니더"라며,,,"필요한건 가져가세예" 라고 하던 너~

"행님~ 멋진데 알아놨슴니더~ 낼 한번 들어가입시더~" 라고 하던 너~
"행님~ 낼은 어데 가능교~" 라고 주말을 앞두고 항상 전화하던 너~
"어덴교~ 낚시 잘되는교~ 잡으면 연락주세이~"라고 낚시중인 우리에게 항상 위문전화 하던 너~

그러던 니가 어제는 "행님~ 저 결혼할랍니더~"  "괜찮은 아~ 생겼심더" 라고 했는데~
"이제 적금 다들어가고 돈 없심더" "이게 제 일주일 생활비 라예" 라며 천원짜리 몇개 보여주던 너
"이제 정신차리고 열심히 살아볼랍니더" 라고 바로 어제 그랬는데...

이런 널 이제 마음속에서 밖에 볼 수 없구나~
이제 보다 편히~ 살아라~ "근영아~"   "내림낚시~ "
   
이름아이콘 구서동초보
2006-05-29 14:4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곳가셔서 편안하시길~~~
   
이름아이콘 fishman1004
2006-05-29 15:5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깝군요
   
이름아이콘 로즈마리
2006-05-29 17:4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이름아이콘 열기
2006-05-29 17:47
 내세에는 외롭지않고 호강하며, 떵떵거리는데 태어나 천수를 누리거라... 부디극락왕생하시길....
   
이름아이콘 지란지교
2006-05-29 18:02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어제까지 같이웃으면서 낚시도했었는데
이런 변고가 생길 줄이야 어찌알았겠습니까?
울산지부 회원님 몇분이서 다녀올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황금붕어2
2006-05-29 21:05
 참으로 안타갑습니다 ..
짧은생을 마감한 내림낚시님...
부디 좋은 곳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붕어군락
2006-05-29 22: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편안한 마음으로  극락왕생 하시고
서로 볼수는 없으나 항상 우리곁에 같이 하자꾸나.
내일은 어데 갈까예....너의 전화 목소리 이제는 들을수가 없구나. 원통하구나.
다음세에는 부디 천수를 누리소서,,,,,,
   
이름아이콘 양산별곡
2006-05-29 22:11
 너무 안타까운 일입니다.. 너무 젊은나이인데.. 마음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대류
2006-05-29 22: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 안타까운일이 있었군요
근영님 부디 극락왕생 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월척
2006-05-29 23:56
 오늘 장례식장에 많은 회원님이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근영이도 기뻐하며 눈시울을 적시지 않아나 봅니다.비롯 낚시로 인연을 맺었지만 형제보다 더 두터운정이 마지막으로 가는 근영이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아쉬움의 눈물로 대신했을겁니다..........내일 출상때 얼굴이나 한번 더 볼수 있었으면 좋을껀데....
   
이름아이콘 강새
2006-05-30 07:14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엇그제  낚시  모임있을때만해도  항상  밝은  얼굴을있지않았써는데

청천벽력도  유분수지~~~~~

내림낚시님  부디  극락왕생하시길  기원함니다
   
이름아이콘 백포
2006-05-30 08:43
    백포

이게 대체 무슨 말인가요... 월척 싸이트를 열어보는 순간 난 근영씨 아버님인가로 착각할 만큼 실감이
나질않아요... 정말 낚시를 좋아하고 사람을 정말 좋아하던 내림낚시가.... 오늘은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정말 저세상이 너무 좋아서 착하고 필요한 사람만 데려 간다고 어른들이 말하시더라만 ....

세상일 어쩌 겠는가... 이미 떠나버리신 것을...

정말 가슴을 모아 진정 좋은곳에서 편히 이곳에서 못다한 행복 누리시길 빌어주고싶네~
부디 극락왕생하시고 편히쉬시게....
슬픔만큼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최준호
2006-05-30 08:56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정말 안타깝군요.아직 많이 젊으신분인데 ...
   
이름아이콘 붕치
2006-05-30 11:35
 몇번 마주쳤으나 제대로 인사를 나누지 못했는데... 좋은 곳으로 가시길 기원합니다.
   
이름아이콘 황금붕어
2006-05-30 12: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째 이런일이 ... 할말을 잃었습니다. ㅠ ㅠ
너무너무 안타깝습니다.
부디 좋은곳가셔서 편안하시길~~~
   
이름아이콘 무지개
2006-05-30 12:07
 부디 외롭고 힘들지 않은 곳에 가거라
근영아!!!!
물가에서 네가 생각나면 어떻하냐???
   
이름아이콘 푸른하늘
2006-05-30 12:14
 지금이라도 형님~~~하며 달려 올 것 같은 내림낚시님!
부디 좋은 곳에서 이승에서의 짧은 생을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어사랑
2006-05-30 14:56
 정말 안타깝고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부모님이 막내라고 같이 있고싶은마음에 일찍 데려갔나보네요.
부디 저 세상에서는 행복한 삶을 사시길 빕니다.
   
이름아이콘 내사랑붕어
2006-05-30 15: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뵙니다 부디극락왕생하세요....
   
이름아이콘 창선
2006-05-30 18:10
 저번주에 우리아들하고 장난하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부디 편안하고 좋은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대물조사
2006-05-30 21:56
 삼가 고인 의명복을빕니다, 평안하고 좋은곳으로가실길
   
이름아이콘 포인트
2006-05-30 22:11
 저 세상에서 나마 행복 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죽전
2006-05-31 00:04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만 ....저세상에서라도 행복해라 잘가거라
보고싶을끼다 못해줘서 미안하다 근영아......
   
이름아이콘 윤대현
2006-05-31 01: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안하고 좋은 곳으로 가세요 .
   
이름아이콘 붕어야놀자
2006-05-31 08:38
 삼가 고인의 명복과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이름아이콘 미늘리스
2006-05-31 09:58
 정말 안다깝군요. 젊은 나이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신의손
2006-05-31 18: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부디 극락왕생 하시길...
   
이름아이콘 월척
2006-05-31 20:45
 어제 화장후 유골은 가족의 동의하에 평소 물가를 좋아하기에 생전에 즐겨찾았던 서창수로에 뿌려 졌습니다. 저희도 가까운곳이라 생각날때나 한번씩 근영이가 보고 싶을때 언제든지갈수 있는장소 입니다.     벌써 보고싶어지네.....!   내일 서창수로에 한번 다녀와야 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열기
2006-05-31 22:01
 생각할수록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다시한번 고인의명복을 빌어봅니다...
   
이름아이콘 월척한수
2006-06-01 21:57
 오늘 린나이님과 통화해서 알았습니다.
진작 알았드라면 고인의 마직막길에 술한잔 따라주었을건데 참 안타깝네요
저의 외래어종낚시대회에도 오셨는데 그날 노래할때 뒤에서 안무하든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부디 좋은세상에서 행복한 물가여행 많이 다니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고개숙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2006-06-01 23:40
 장례식에 참석 해야 하는데 시간이 허락치 안아 못 가뵌것이 안타 깝습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평안누리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마지막 가시는 길 까지 지켜주신 회원님들 수고 많으셧습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붕생아
2006-06-02 21:4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짧은 만남이 이렇게 또다른 긴 이별을...
   
이름아이콘 봉호야
2006-06-05 00:12
 며칠전에 매곡에서봤는데...그때 얘기라도좀하고할껄! 좋은친구같던데.잘가게친구여! 부디 극락왕생하길....                            
   
이름아이콘 정바오로
2006-06-06 14: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감초
2006-06-06 22:04
 우째  이런일이 며칠전에  전화와서 화제 낚시터에 낚시잘된다고 같이 가자고 했는데 근영아 부디 좋은곳에서 평안누리고 극락왕생하길 .....                                                  
   
이름아이콘 혹돔
2006-06-12 19:36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름아이콘 짱똘
2006-06-13 18:49
 글을 읽고 나니...마음이 아프네요...
좋은길을 가시기를 빌며....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구포떡붕어
2006-06-17 22:14
 요즘 바빠서 통 사이트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오랜만에 쉬는 날이라 드라이브중 정바오로님을 뵈었는데...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더군요...젊은분이라고 해서 누굴까하고 집에 도착하여 사이트를 열어보니 충격이군요....낚시대회때 몇번 뵈었는데..언제나 서글서글하게 사람좋은 웃음으로 맞아주던 분인데...정말 안타깝습니다. 가신님...명복을 빌며 좋은곳에서 좋은 사람과 많은 행복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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