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목적 없이 존재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공공장소 비번기억 절대금지]

: 조행기 포인트적립
: 조행기 포인트적립
     
Besides
 kkkygssd
웃고삽시다
작성자 준척이형
작성일 2009-03-01 (일) 18:23
ㆍ추천: 0  ㆍ조회: 1143      
IP: 125.xxx.41
밤에만 입는 정장.
밤에만 입는 정장.



시부모를 모시고 사는
새댁의 방 문을~ 시어머니께서 여셨다



마침 신랑이 퇴근을 하는 시각이라
며느리가 옷을 죄다 벗고 있었는데...
그 광경을 본 시어머니께서 놀라



"얘야 어찌 그모양으로 있느냐"


새댁 왈 ~~
"어머니 이렇게 있는 것이
제가 밤에 입는 정장입니다"



이에 시어머니는
요즈음 젊은 이들은 밤 정장이!!
그렇구나 생각하고선



그 다음날 시어머니도
영감님께서 마실 다녀오는 시각에
며느리처럼 훌훌 벗고 계셨더니...



그 광경을 보고 놀란 영감님 왈



"옷이 없소, 손이 없소 망측하게시리"



자랑스럽게 할머니 왈



"영감 며늘아기가 하는 말이
이 차림이 밤에 하는 정장이라네요
요즈음 젊은이들은
다 밤에는 이렇게 정장을 한다해서
나도 이렇게 차려입었소.
어째 보기가 좋지 않소?" 하신다



그랬더니 한참 할머니를 째려보시던

영감님 왈~~


.
.
.
.
.
.
.
.
.
.
.
.
.
.
.
"제발 옷 좀 ....
.
.
.
.
.
.
.
.
.
.
.
.
.
다려 입으시오"



지도보기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75 줄~~~서 준척이형 2009-03-01 3876
174 요즘주부들 준척이형 2009-03-01 3462
173 [맛 없는 신부] 준척이형 2009-03-01 4362
172 얄미운 남편......... 준척이형 2009-03-01 3438
171 거북이 물떠러 간 야~~~~그 준척이형 2009-03-01 4374
170 경상도 여자의 첫날밤 야그~~~ 준척이형 2009-03-01 3282
169 선수녀와 초짜녀.. 준척이형 2009-03-01 4629
168 비아그라 준척이형 2009-03-01 3225
167 3초의 여유 준척이형 2009-03-01 4227
166 ♣♧ ------------ 여사원의 하룻밤 임대료 준척이형 2009-03-01 3885
165 하룻밤을 같이 보낸 다음 날 준척이형 2009-03-01 3981
164 처녀와과부 --- 준척이형 2009-03-01 3450
163 여자를 만족시키는 방법 준척이형 2009-03-01 4260
밤에만 입는 정장. 준척이형 2009-03-01 3429
161 퍼온글 준척이형 2009-03-01 3603
160 불R 이야그... 준척이형 2009-03-01 3837
12345678910,,,19
경남 합천군 대병면 신성동1길19 [월척나라] E-mail:wjsquddh@naver.com / [모니터 1280*960픽셀 최적화]
TEL:0507-768-6445/FAX:0504-086-7897/사업자등록번호:621-19-37475/통신판매업신고:웅상출장소 제186호
월척나라 관리자는 쪽지나 메일로 조황정보나 포인트안내를 하지않습니다. 해당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