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마음이 어진 사람은 조그마한 집에 살아도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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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kkygssd
웃고삽시다
작성자 준척이형
작성일 2009-03-01 (일) 17:37
ㆍ추천: 0  ㆍ조회: 1028      
IP: 125.xxx.41
갑자기 응가가 마려울때...
퍼온글인데 걍 읽어보세염..^^*

길가다가 갑자기 큰게 보고싶을때  

길가다 갑자기 큰 거 마려울 때 극복 비법  

1 : 슬픈 생각을 하라
   (급한 상황을 잊을수 있다 5분은 더 버틴다)

2 : 옹꼬에 전신의 기를 모아 준다
   (기의 힘으로 응가를 물리치자)

3 : 여유있는 웃음을 잃지 마라
   (급한 거 티난다)

4 : 자장가를 불러라
   (응가에게 평안함을 준다)

5 : 숨을 조심조심 끊어 쉬어라
   (응가도 조심스러워져서 함부로 얼굴을 못 내민다)

6 : 절실히 기도하라
   (응가가 감복한다)

7 : 갑자기 미친 듯이 웃어대라
   (응가가 혼돈스러워 한다)

8 : 가끔씩 엉덩이를 때려 줘라
   (놈들이 놀라 움찔 한다)

9 : 변기 생각은 절대 금물!
   (응가들이 흥분해 날 뛴다)

10 : 놈들의 잔꾀에 넘어가지 마라
    (방귀로 위장해 쏟아져 나온다)

11 : 철학을 빨리 가르치자
    (그 놈들도 분별력이 생긴다)

12 : 화장실이 가까워져도 방심 하지 마라
    (변기 앞에서 싸면 더 억울하다)

13 : 손가락을 깨물어 당신의 의지를 보여줘라
    (그 놈들도 경의를 표한다)

14 : 아는 사람을 만나도 모른 척 하라
    (지금 당신이 걷는 모습은 완전히 코미디다)

15 : 드디어 당신이 성공 했다면, 물 내리기 전, 응가에게 한마디!
    (훌륭한 적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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